얼마전 리그앙 26R 파리생제르망과 마르세유와의 경기에 브라질의 전설, 호나우도가 직접 경기장을 방문했었습니다. 


관중석에서 자신의 애인과 함께 파리생제르망의 경기를 관람하기도 했으며, 

그리고 자신의 이름이 마크된 파리생제르망의 유니폼을 직접 이브라히모비치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자신의 우상인 호나우도에게 유니폼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그 날 결국 골까지 기록했습니다.


밀란시절에 함께한 안첼로티와 레오나르두와 함께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파리 생제르망의 훈련장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요. 역시 브라질리언이라 레오나르두와는 친분이 두터운듯.


이브라히모비치랑 호나우도 둘 다 너무 좋네요. +_+












이브라 표정 어쩔... 이브라의 이런 표정은 또 처음 봅니다ㅋ 

자신의 우상에게 직접 선물을 받는 기분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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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Tribouillard/AFP/Getty Images

카를로 안첼로티는 언제나 좌우 간격이 좁은 대형을 선호해왔지만, 이제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볼 때다.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두 번의 리그(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A) 우승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감독중 한 명인 카를로 안첼로티는 어떤 전술적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놀라울 만큼 파리에서 좋은 성적을 못 내고 있다.


수요일 밤이 좋은 예다. 안첼로티의 파리생제르망은 포르투 원정 경기를 떠났고, 그 날 밤 경기에서 창조성과 측면, 야망이 완전히 결여된 형편없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파리는 경기 늦은 시간 터진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결승골로 0 - 1로 패했지만, 포르투갈 챔피언은 파리의 골문으로 20번의 슛팅과 8번의 유효슛팅을 퍼부었고, 이는 파리의 6개의 슛팅과 2번의 유효슛팅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였다. 실제로 3-0 혹은 4-0까지 벌어질 수 있는 경기였고, 그만큼 포르투는 파리생제르망에 완승을 거두었다.



포르투에게 패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실제 경기 내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심각한 것이다. 파리생제르망은 유럽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에서도 그들은 홈에서만 3승을 거두었을 뿐, 빌바오와 잘츠부르크 원정에서 패했고,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와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원정 3경기에서 모두 무득점에 그쳤었다. 오직 40명의 PSG팬들만이 포르투갈 원정까지 응원을 왔었다. - 이 때문에 파리생제르망에게 유럽대항전은 어울리지 않는 대회처럼 보이기도 한다.


안첼로티는 파리생제르망에서 아주 기본적인, 예측가능한 시스템을 그대로 들고나와서, 별다른 변화없이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언제나 좌우 폭이 좁은 포메이션을 선호해왔다. (그리고 베를루스코니와 로만 아브라모비치와 같은 구단주의 짜증도 함께했고) - 4명의 수비수, 3명의 중앙미드필더, 그리고 3명의 중앙(지향의) 공격수들. 이들은 4-3-2-1이나 4-3-1-2로 배치된다. 그는 밀란에서의 후반기나 첼시에서 이런 포메이션으로 성공을 이어왔다. 그러나 언제나 공격수보다는 두번째 트레콰르티스타를 기용하기를 선호해왔다. 


수요일, 안첼로티는 전방에 메네즈, 네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기용했다. 그들은 모두 중앙에서 뛰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원톱으로서 깊숙히 내려왔고, 메네즈는 왼쪽으로 약간 쳐져 있었다. 네네는 좀 더 중앙지향으로 오른쪽에서 움직였다. 이러한 포메이션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지 못했다. 메네즈와 네네는 똑같은 역할을 맡았고, 반면에 이브라의 볼을 향한 움직임은 플레이메이커들의 움직임과 다를 바 없었다. 중요한 것은 파리생제르망은 좀 더 종적인 움직임이 필요했고, 그들의 최고 찬스는 메네즈나 네네가 깊숙히 내려왔을 때, 이브라가 상대 수비라인의 뒤로 침투할 때 만들어졌다. 이브라히모비치의 이 완벽한 찬스에 이은 그의 대담한 백힐 발리슛은 헬톤의 선방에 의해 막혔다.


4-3-2-1의 포메이션을 택했을 때, 안첼로티는 중앙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좌우 폭을 희생시켜야 했다. 이 상황에서 파리생제르망은 그들이 측면지향적인 팀인것과는 상관없이 상대의 간격이 벌어지도록 만들어야 했다. 전방의 3명은 반경이 겹쳤고, 풀백들은 후방에 남아 있었으며 세 명의 중앙 미드필더들에겐 더 많은 기술적 능력이 필요했다.


마르코 베라티는 깊숙히 위치해 있었고 간단한 패스만을 연결했다. 마투이디와 샹톰은 열심히 뛰긴 했지만, 창의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단조로움을 보여주었다. 후반전에 마투이디가 하미레스를 연상시키는 드리블로 상대 진형을 한 번 휘젖긴 했지만, 그 장면을 제외한다면 경기내내 그는 어떤 것도 보여줄 수 없었다. 이브라히모비치, 메네즈, 네네는 위협적이었으나, 그들은 같은 공간에서 계속 움직였다.(활동반경이 겹쳤다.)


전반전만 보더라도, 누가봐도 알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안첼로티는 어떠한 변화도 주지 않았다. 파리생제르망은 여전히 형편없는 경기를 계속했고, 그들이 안고있던 측면에서의 문제는 윙어들이 강한 포르투를 상대로 더욱 두드러져 보였다. 발레라는 왼쪽 측면에서 위협적이었고, 로드리게스는 여러 번의 찬스끝에 결승골을 만들었다.


안첼로티에게 다른 선택지가 없었느냐, 그것 또한 아니다. 네네는 왼쪽에서 뛸 수 있고, 메네즈 역시 우측에서 움직일 수 있다. 현재 상황에선 4-3-3이야 말로 파리에게 더욱 많은 공격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포르투의 윙어들을 막아내는데 더욱 어울렸을테고. 메네즈는 2년 전의 챔피언스리그를 회상했을 것이다. 당시 그가 있던 로마는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2-0으로 몰려 있었고, 역시 바이에른 뮌헨에게 측면에서 압도당한 결과였다. 라니에리는 4-3-1-2에서  4-3-3으로 변화를 주었고, 메네즈와 부치니치를 각각 좌우에 배치했다. 그리고 이것은 반전이 되어 결국 로마는 3-2의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안첼로티의 첫번째 변화는 라베찌를 메네즈와 교체한 것이었다. 그러나 포메이션엔 어떠한 변화도 없었다. 라베찌는 훌륭한 선수가 아니다. 그의 이적료와 끝없는 에너지, 이름값에 의해 실제보다 부풀려진 선수다. 물론 나폴리 시절 마짜리의 시스템에선 그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나폴리에서 맡았던 라베찌의 역할은 분명했다. 그는 전방에서 측면으로 움직였고, 상대 수비라인을 벌리거나 유인하는데 최적이었다.



Francisco Leong/AFP/Getty Images

포르투전에서 원톱으로 나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안첼로티 전술의 결함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점이 그가 실제로 가진 것보다 더 뛰어나게 보이는 이유다. 안첼로티의 밑에서 다른 역할을 부여받은 라베찌는 위협적이지 못했다. 그러나 그가 측면 포워드로서도 잘하는 경우가 간혹 있기도 했다. 2011 코파 아메리카의 아르헨티나가 그 예다. 바티스타 감독은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를 활용하기 위해 펄스 나인 시스템을 시도했다. 측면의 공격수들은 골을 향해 움직이기 이전에 상대 선수를 끌어들일 수 있어야 했다. 마치 바르셀로나의 페드로처럼. 이것은 특별한 시스템이었고, 테베즈와 이과인, 아구에로 역시 잘 소화하지 못했다. 그러나 라베찌는 이 역할을 잘 소화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의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라베찌는 측면 공격수라기 보단 처진 공격수처럼 뛰었다. 하지만 그는 5분정도 밖에 뛰지 못하고 부상으로 파스토레와 교체당했다. 처음부터 파스토레를 선발로 기용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파스토레는 팔레르모 시절 4-3-2-1 포메이션에서 역습으로 명성을 얻은 선수다. 만약 안첼로티가 이브라히모비치, 네네, 메네즈를 기용할 것이었다면 그는 좌우 간격을 좀 더 벌리며 와이드하게 움직이게 해야했다. 혹은 그대로 좌우폭을 좁혀서 쓸 생각이었다면 네네나 메네즈 대신에 파스토레를 기용하는게 더 옳았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안첼로티의 수많은 경기중 하나의 시합일 뿐이지만, 이것이 안첼로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기도 하다. 밀란에서 그는 이러한 중앙지향형 전술로 플레이메이커를 기용하여 환상적인 업적을 이뤘지만, 첼시에선 최적의 포메이션을 찾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했다.(리그 우승을 하긴 했지만) 그리고 지금 파리에서 그는 최적의 공격진을 조합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생각할 때, 파리생제르망의 리그1 우승은 어려울 것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 얘기가 다르다. 안첼로티는 조금 더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






[출처 : espn soccernet / 저자 : 마이클 콕스(Michael Cox)]

[원문 : http://soccernet.espn.go.com/blog/_/name/tacticsandanalysis/id/262?cc=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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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의 위기


"밀란의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났지만, 지금과 같은 출발을 보이리라곤 생각치 못했어.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고 실바의 공백만 얘기하는게 아냐. 인자기, 네스타, 가투소, 시도르프등 많은 선수들이 떠났어. 밀란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고, 지금이야말로 팀을 리빌딩하는게 필요해. 그러므로 새로 영입된 선수들은 책임감을 가지는게 중요하겠지. 또한 지금까지 밀란에 존재하던 팀 분위기와 환경을 다시 정립하는게 중요해."


"완벽한 시즌이란 존재할 수 없다. 어려운 시간일수록 팀이 가진 힘을 찾고, 견고하게 다져야 한다. 특히 팀의 스타일과 기술적인 부분을 생각할 때다. 질적인 측면에서 밀란은 지난 시즌만 못하다. 그렇지만 그렇다고해서 지금의 팀이 4경기동안 3패를 할만한 팀이냐. 그건 아냐."


"밀란은 언제나 단단하고, 훌륭한 팀이었다. 그러므로 밀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은 높은 기술적 레벨에 도달한 선수들이라 할 수 있어. 따라서 새로운 선수들은 빅클럽에서 필요로 하는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선수들은 밀란의 유니폼이 가지는 의미를 언제나 떠올려야 해. 이미 떠난 선수들에 대한 변명은 필요치 않다. 왜냐하면 핵심 선수를 잃게 되면,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로 또 다른 동기부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밀란은 그걸 해낼 수 있는 팀이야. 난 밀란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해해. 그러한 결과를 예상하진 못했지만. 밀란은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하나로 뭉쳐야 해."


"내가 지휘했던 밀란의 많은 선수들은 감독으로 손색이 없는 좋은 사고방식과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누가 지도자로서 가장 잘할 수 있을것 같냐고? 전술적 관점에서 볼 때, 피를로가 가장 잘 할것 같아. 왜냐면 그는 축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이해하고 있거든. 또 난 인자기가 감독 커리어를 시작한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감독이 되기 위해선 많은 열정이 필요해. 왜냐하면 20년간 축구선수 생활을 했다고해도, 그게 좋은 감독이 될 수 있다는걸 뜻하진 않거든. "



파투.. 맥세.. 


"난 파투가 다시 자신의 기량을 찾을거라 믿고 있어. 그가 하루 빨리 돌아오길 바래. 그가 가진 엄청난 재능은 밀란에 큰 힘이 되어줄거야. 불운하게도 파투는 셀 수 없을만큼의 부상을 겪어왔고, 모두들 그가 회복하길 기원하고 있어. 파투는 몬톨리보와 함께 밀란이 다시 정상적인 궤도로 복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선수야. "


"맥세가 팬에게 손가락 욕을 했다고? 그건 지금과 같은 힘든 상황에서, 냉정함을 잃는 일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야. 그렇다고 해서 밀란의 어떠한 규율도 없다는건 말도 안돼. 오랫동안 밀란엔 규율이 존재해 왔고, 여전히 유효해. 많은 선수들이 떠났지만, 암브로시니와 아비아티는 남았어. 그들이 규율을 지키고, 이어나갈꺼야. 시도르프는 언제나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어. 그는 어디서 뛰든 항상 제 몫을 해줄 선수야."


"난 종종 이스탄불에서 열렸던 2005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아직도 생각하곤 해. 내 커리어를 통틀어 많은 실수들을 저질러 왔지만, 여전히 난 그때 생각을 하면서, 당시에 다른 선택을 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거라고 혼자 상상하곤 해."


스쿠데토, 챔피언스리그 예상


"많은 언론에서 떠드는 것과는 달리 난 베를루스코니, 갈리아니와 환상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베를루스코니는 언제나 팀을 위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지, 절대 팀을 어렵게 만들려는 사람이 아냐."


"스쿠데토? 누가 세리에A에서 우승할 지 잘 모르겠어.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이번 시즌엔 바르셀로나가 우승할꺼야. 유벤투스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그들과 동등하다는걸 증명했어. 내 생각엔 유벤투스가 좀 더 창의적이었던 것 같긴 해. 물론 밀란도 여전히 유럽에서 위협적인 팀이야."


"모두들 돈에 관해 얘기하지만, 내가 PSG행을 택한건 그들이 내게 보여준 프로젝트를 믿고 있기 때문이야. 돈만을 생각했다면, 런던에 머물면서 충분히 돈을 벌 수 있었어. 파리는 로마만큼이나 환상적인 곳이야. 하지만 언젠가 이탈리아로 돌아가고 싶어. 로마? 로마로 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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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루스코니 회장이 처음 파리의 제안을 거절했을 때, 전 놀랐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대표팀으로 올림픽에 참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평정심을 취해야만 했습니다. "


"밀란을 떠나기란 제게나 클럽에게나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그것은 나의 선택이었고, 내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죠."

"밀란에서 지냈던 3년동안 어떠한 불만도 없었습니다. 밀란에서의 생활은 처음부터 모든게 좋았어요."

"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로쏘네리 팬들이 행복하길 바랬어요. 그들을 떠나게되어 엄청나게 슬픕니다."


"현재 전 이 곳에서 행복하고, 제가 밀란에서 그랬던 것처럼 PSG에 와서도 역시 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 파리가 꿈꾸고 있는 프로젝트를 신뢰하고 있고, 제가 그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카사노의 이적) 전 정말 충격받았어요. "

"그가 라이벌 팀인, 인테르로 그렇게 빨리 이적하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축구계에선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걸 전 이해합니다. 그에게 행운을 빌어요."

"우리는 좋은 우정을 쌓았었고,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의 우정은 여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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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구 실바는 밀란이 파리의 제안을 거절하는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밀란은 PSG의 첫 제안을 거절하고, 실바와 재계약을 맺었지만 몇 주 지나지 않아 파리는 실바의 영입을 발표했다.


"난 분명히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내 계약이 끝나는 날까지 밀란에서 계속 머물고 싶다고 말이죠. PSG의 레오나르두가 제게 전화를 했고 협상이 다시 재개되었다고 말했어요. 그는 나를 원했고, 나는 무척 혼란스러웠습니다. 전 암브로시니에게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얘기했어요. 그러나 난 클럽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알고 있었고, 내가 잔류하기란 힘들거라 예상했습니다."


"만약 재정적 어려움이 없었다면 난 지금도 밀란에 있었을겁니다. 전 돈만 밝히는 용병이 아닙니다. 밀란은 늘 제게 집이었어요. 그들(밀란)에게는 매우 좋은 협상이었습니다. 밀란은 날 영입할 때 10m밖에 쓰지 않았지만, 파리로 이적시키면서 42m을 받게 되었으니까요. "


"세리에는 여전히 뛰어난 리그고, 많은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노력중입니다. 밀란은 가투소, 인자기, 셰도르프와 같은 선수들이 나가면서 전력이 약해졌습니다. 클럽은 많은 선수들을 잃었고, 팀은 반드시 리빌딩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알레그리는 훌륭한 감독이고,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는 감독입니다. 파투는 새로운 밀란을 이끌 능력이 충분해요. 그는 자신감으로 가득찼고, 자기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길 바라고 있거든요."


"안첼로티와 이브라히모비치와 제가 함께하다보니, 가끔 여전히 밀란에 있는게 아닌가 싶은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전 가능한 챔피언스리그를 통과해서 이전 동료들(밀란)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길 수 있다면 더욱 좋겠고요."





디나모 키예프는 타이우의 영입에 도달했고, 내일 타이우는 메디컬 테스트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여름 마르세유에서 프리로 영입된 타이우는 밀란에 정착하려 했지만, 결국 겨울 이적시장에서 QPR로 임대를 다녀와야만 했다. 많은 클럽들이 타이우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디나모 키에프가 27살의 타이우의 영입에 성공했다. 세부사항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밀란은 타이우의 1년 임대로 디나모 키예프에게 0.5m을 받을 것이고, 완전이적시 금액은 2m이다.





"지난 2~3달 동안 밀란의 라커룸은 통제를 벗어났고, 이는 내가 13년 동안 겪어보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룰은 더이상 존중받지 않았고, 나이가 많은 선수들의 인내심은 바닥이 났지만, 더이상 힘이 없었고, 또한 동료 선수에게 뭐라 말해줄 힘도 없었다. 그 시점에서 난 밀란을 떠날 시기가 되었다는걸 깨달았다 재계약이 이미 준비되었을지라도 떠날 수밖에 없었다."


"오전훈련이 9:30분에 시작될 때, 많은 선수들은 10분 전에 겨우 도착을 했고, 어느 누구도 여기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았다. 난 훈련장에 매일 45분전에 도착했다. 훈련에 앞서 간단하게 몸을 푼다던지, 지시사항을 듣는다던지, 아니면 커피를 마시던지 무얼 하든간에 일찍 도착했었어. 그것이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프로정신이다."


"우리가 13:00에 점심식사를 할때, 일부 선수들은 15분씩 지각을 하기도 했다. 그것은 룰에 대한 존중심이 전혀 없는 행동이다. 만약 25명의 그룹이 정해진 룰을 지키지 않는다면, 즉시 혼돈상태가 될 것이다. 꾸짖음을 들으면 그들도 짜증나지만, 그들을 꾸짖는 노장 선수들도 진이 빠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어떤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런 상황은 나를 정말 화나게 했다. 더이상 라커룸에 리노 가투소가 있을 자리가 아니란걸 알았고,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밀란이 나를 영입하려고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난 우디세를 떠날 수 없어요.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나를 영입하려 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난 나의 커리어를 여기서 끝내길 원하고, 우디네세의 유니폼을 입고 많은 골을 넣길 바랍니다. 나의 목표는 우디네세에서 150골을 넣는 것이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팀의 결과입니다. 델피에로가 기록한 188골과의 경쟁은 흥미롭습니다. 그는 챔피언이에요. 그를 떠나게 만든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무리엘은 레체에서 아주 좋은 시즌을 보냈어요. 그는 아주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1~2년안에 그는 알렉시스 산체스처럼 성장할겁니다. 그에게 이번 프리시즌 훈련은 조금 버거울 수도 있지만, 그는 어리기 때문에 점점 더 좋아질거에요."


"스페인과 처음으로 경기한 유로 2008에서 난 페널티 킥을 실축하기도 했었죠. 유로 2012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만약 결승전에 스페인이 올라오지 않았다면 우리가 우승했을겁니다. 어찌됫든, 토너먼트에서 아주리가 보여준 경기력은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 몽펠리에가 양가-음비와의 영입으로 무리한 금액을 요구했기 때문에 협상은 결렬되었고, 갈리아니의 다음 목표는 마르세유의 은클루와 포르투의 홀란두다.


* 우디네세는 아르메로를 이적시장에 내놓음. 적절한 제의가 오면 이적시킬 것임. 유벤투스와 나폴리가 아르메로를 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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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PSG의 선수가 되었어. 내 커리어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이야. PSG는 불가능을 가능케 만들었어."


"난 밀란에서 매우 행복했었어. 내가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그들은 내게 잃어버린 미소를 되찾아 주었어. 밀란에서의 모든 기억들은 언제나 내 기억 속에 소중히 간직할꺼야. 로쏘네리는 여전히 내 마음 속에 남아 있어. 밀란의 모든 것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 그들은 내가 합류하기 전에도 성공적인 클럽이었고, 앞으로도 성공적인 클럽일꺼야."


"밀란의 어느 누구도 내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진 않았어. PSG를 선택한 것은 모두 나의 선택이야. 난 드림팀에 합류한거야. 우린 다함께 성장할거고,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겠지. 프랑스뿐 아니라 유럽을 정복할거고, 그게 우리의 미래야. 그리고 우리의 수비라인엔 세계 최고의 수비수, 티아구 실바가 함께 할것이다."


"신문에선 우릴 최고의 팀이라고 불러. 그러나 우린 이를 피치 위에서 증명할 수 있어야 돼. 하지만 우리와 같은 팀은 거의 없어. 사실, 리그1의 어떤 선수들과 팀들이 있는지 많이 알고 있진 않아.. 하지만 내가 누군지, 그들은 모두 잘 알고 있을꺼야. 물론 앞으로 나도 어떤 팀들과 선수들이 있는지 알아갈꺼야."


"티아구 실바와 나를 모두 잃는 것은 큰 손해야. 밀란뿐 아니라, 이탈리아 리그 전체에도 말이지. 세리에A는 더욱 어려워질거고, 나와 티아구는 이탈리아를 떠났어. 프랑스 리그는 지금부터 더욱 흥미로워질거야. 난 이탈리아에서 어떠한 미래도 볼 수 없었어. 이탈리아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거든. 여기에 더 밝은 미래가 보였기에, 난 여기 도착했다."


"우리 아빠는 무슬림이고, 엄마는 카톨릭 신자야. 하지만, 난 종교같은건 믿지 않아. 축구는 어디서나 모두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종교다. 축구만이 유일하게 내가 믿는 종교야."


"막스웰은 좋은 친구다. 얼핏보면 꼭 내가 그녀석을 따라 다닌것 같아.. 우린 4개의 클럽에서 함께 했으니까."


"난 언제나 무술을 좋아해. 내가 어렸을 때, 아빠가 내게 무술을 가르쳤지. 언제나 무술은 나와 함께했어. 그런데 왜 무술이 아닌 축구를 택했냐고? 무술도 좋지만 그보다 축구공을 가지고 뛰는게 더 좋았거든."


"PSG가 내게 처음 접근했을 때부터, 난 PSG로 이적할 줄 알고 있었어. 단순히 세세한 것들에 대한 문제만 있었으니까. 아직 내가 몇 번을 받을지 결정나진 않았다. 레오가 내 등번호를 배정해줄 거고, 난 그에게 등번호를 부탁할꺼야."



레오 


"이브라는 밀란에 의해 이적된게 아냐. PSG가 영입한 거지. 이번 이적은 클럽 역사상 최고의 이적이다."

"이브라의 등번호? 아직 그걸 결정하기엔 시간이 많이 남았어. 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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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


리그 32경기 28골 10어시

컵 4경기 2골

챔스 8경기 5골 5어시

국대 8경기 5골 2어시


Total - 52경기 40골 17어시



# 티아구 실바(Thiago Silva)


리그 27경기 2골  / 경고 2

컵 3경기 0골 / 경고 1

챔스 7경기 1골 / 경고 0

국대 10경기 1골 / 경고 0


Total - 47경기 4골 / 경고3장




- 2011/12 AC밀란 38경기 74득/33실

이브라히모비치가 74득점중 38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면서, 팀 내 공격의 51%를 차지함.

티아구 실바가 풀타임 출장한 경기에선 27경기에서 19실점을, 결장한 11경기에서 14실점을 기록함.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통산 219경기 122골로 현역 4위, 역대 47위에 랭크되어 있다.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최우수 외국인 선수 최다 1위 (4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최우수 선수 최다 1위 (3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스웨덴 골든볼 역대 최다 1위 (6회. 5년연속)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득점왕 2회 (2008-09 , 2011-12)

- 이브라히모비치는 UEFA Team of the season 2회 (2007 , 2009)

- 이브라히모비치는 UEFA Euro Team of the Tournament (2012)

- 이브라히모비치는 리그 우승 9회, 컵 우승 8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번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9회로 최다 선정된 선수다.

-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9회로 3번째로 많은 기록이다. (2위 산체스 11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번 시즌 28골을 넣었고, 이는 AC밀란 선수로서는 1959년 이후 53년만에 나온 기록이다.

- 이브라히모비치보다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는 메시(82골), 호날두(66골), 훈텔라르(49골), 고메즈(45골), 반페르시(41골)뿐이다.




- 티아구 실바는 UEFA Team of the season 1회 (2011)

- 티아구 실바는 브라질리그 골든볼 1회 (2007)

- 티아구 실바는 삼바도르 1회 (2011)

- 티아구 실바는 세리에 올해의 수비수 1회 (2011)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7회로 이브라에 이어 2번째로 최다 선정된 선수다.

- 티아구 실바는 지난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14회로 최다 선정된 선수다.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경고 3장밖에 받지 않았고, 이는 유럽 상위 리그에서 최고 기록. (2위 스크르텔 4장, 3위 훔멜스&람 5장)

- 티아구 실바는 지난 시즌(2010/11)에는 경고 1장만 받았고, 역시나 유럽 상위 리그 최고 기록. (2위는 훔멜스 2장)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패스성공률 91%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경기당 롱패스 10.9개로 전체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피를로 11.6개)




- 2011/12 세리에 A 베스트11


미디어셋 : 부폰/ 바르잘리, 티아구 실바, 키엘리니/ 비달, 피를로, 마르키시오, 노체리노/ 디나탈레, 이브라, 지오빈코

골닷컴 : 부폰/ 바르잘리, 티아구 실바, 레그로탈리에/ 비달, 피를로, 사네티, 마지오/ 디나탈레, 이브라, 지오빈코

SKY : 한다노비치/ 바르잘리, 티아구 실바, 아체르비/ 비달, 피를로, 노체리노, 디아만티/ 디나탈레, 이브라, 지오빈코


-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2년 연속으로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는 이브라히모비치, 디 나탈레, 티아구 실바뿐이다.




- 이브라히모비치의 지금까지의 이적료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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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al.com/kr/news/1806/france/2012/01/16/284943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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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갑부 구단 파리 생제르망(이하 PSG)이 팀의 새로운 코치로 AC 밀란의 전설적인 수비수였던 파올로 말디니를 노리고 있다. 

"말디니는 파리에 오는 것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그가 파리 생제르망의 스태프가 될 가능성이 있냐고? 이미 그는 우리와 근접해 있다"며 말디니를 코치로 데려오는 걸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레오나르두는 이어서 "말디니의 축구 비전은 완벽하다. 그는 상당히 신중한 인물이기에 그가 우리와 함께 일을 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며 말디니에 대해 높은 평을 내렸다.



얼마전 PSG를 방문했던 말디니옹 / 왼쪽부터 '에릭 베송' 장관, 구단주 '나세르 알 케라피', 레오나르두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파리와 툴루즈의 경기에 말디니옹이 참석했고, 경기후 다같이 식사를 했다고;; 
거기서 PSG의 구단주가 말디니옹에게 코치직 제의를 했다는 프랑스 소식도 있습니다.





이때 PSG에 갔던건 그냥 간게 아니었단건가.. -_-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지..!

밀란더비에 이어서 별 생각치도 못했던 상황이 ..! 
음 신뢰하진 않지만, 더비전 패배에 이어 크리티컬 데미지가.. 크크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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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코리에델레 스포르트와의 인터뷰 입니다. 


"나의 2011년은 매우 좋은 한 해였어요. 유럽에 온 뒤로, 첫 트로피를 획득했으니까요. 전 중요한 골들을 득점했습니다. 많은 부상만 없었다면 정말 기억에 남는 해였어요."


- 22살의 파투는 지난 1개월동안 8번의 부상을 겪었다.

"해결책을 찾기위해 다양한 방법을 매번 시도했어요. 난 9월달에 부상으로 빠졌을때도 두렵지 않았어요. 그때 생각했죠. '복귀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100퍼센트의 몸상태로 돌아올꺼야.'라고. 매일 아침 일찍 밀라넬로에 도착해서 더블 트레이닝 세션을 소화했어요. 매일 그 전보다 나아지기 위해 훈련했습니다."


- 파투는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뒤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지적에 시달리고 있다.

"난 3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어요. 볼로냐를 상대론 좋지 못했지만 나머지 팀들과의 경기에선 아니었죠. 사람들은 말합니다. 때론 잘할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는거지.. 아닌가요? 모두들 내게 말합니다. 왜냐면 전 밀란의 중요한 선수니까요."


- 파투는 2008년 24m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밀란에 왔다. 그리고 안첼로티와 레오나르두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었으나, 현재 알레그리와는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안첼로티는 항상 내게 필드 위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말했습니다. 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알레그리에게 그런 방법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챔피언은 항상 전진해야 되고, 우리는 최고가 되어야 하니까요."

"가끔은 알레그리가 내게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감독은 언제나 그의 선수들에게 어떻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해줘야 됩니다. 알레그리와 좀 더 직접적인 대화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더이상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만약 그가 생각할때, 나를 비판하는게 합당하다면, 난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훈련을 할거에요. 감독이 말하는 것을 존중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겁니다. 만약 그가 나의 경기에서 무언가 잘못된 점을 말해주고 싶다면, 내게 직접 말을 전한뒤, 우리는 함께 이것에 대해 토론하는게 더 좋은 방법일겁니다."


- 알레그리는 그를 공격수로 기용하지만, 레오나르두는 측면에서 활용했었는데?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난 공격수로 뛰고 있고, 내가 부진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11월말, 밀란이 키에보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경기에서 티아구 실바가 주장을 맡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파투는 자신이 전통적인 이탈리아의 관행상 자신이 완장을 찰 것이라 생각했었다.

"내가 라커룸에 도착했을때까지, 연장자에게 주장을 임명하는 전통을 알고 있었고 내가 완장을 차리라 믿고 있었어요.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내 친구인 팀 동료에게 결국 완장이 넘어갔고 난 실망스러웠습니다. 난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고, 이는 갈리아니와 알레그리의 결정이었어요."


이 날 파투의 인터뷰로, 파투는 아스날과 PSG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아스날은 현재 파투의 상황을 주시중이며 28m을 이적료로 준비중이다. 경쟁자인 PSG는 미디어셋에 의하면 안첼로티와 레오나르두를 앞세워 50m의 거액으로 갈리아니와의 협상을 노리고 있다.



※ 파리SG와의 추가 루머

파투는 어제 언급한 것을 빌미로 팀을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파투는 2007년에 밀란으로 건너왔고, 밀란에서 110경기동안 51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팬들과 팀에서 그에게 기대했던 활약에는 모자랐다. 파투는 어제 인터뷰에서 알레그리와 자신간의 대화가 없었다고 시인했다. 그리고 파투는 빠르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밀란을 나갈것이란 링크가 나고있는 중이다.

RMC스포츠에 의하면 파투는 이미 프랑스로 팀을 옮기기로 결정이 된 상태며, 1월4일 밀란과 PSG는 두바이에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만나서 자세한 얘기를 나눌 것라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파투는 4년동안 7m의 계약을 제시받을 것이고, 파리는 밀란에 50m을 제의했다고 한다.

만약 파투가 파리로 팀을 옮긴다면 그는 레오나르두와 안첼로티와 다시 조우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직 현 시점에서는 루머일 뿐이다.






음, 아무래도 파투의 불만은 주장완장 문제도 꽤 큰듯 싶네요.. 필드 밖에서의 알레그리와의 충돌도 있지만요.
그래도 이런식으로 직접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는건 좋은 해결방법이 아닌데 말이죠.

개인적으론 파투에 대해 실망이 점점 늘어나는 이번 시즌입니다.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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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에스트로 2012.01.15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투 잦은 부상에서라도 벗어나야 될텐데 말이지요.. 파투가 당장은 떠나지 않게된 이상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아스날이 현재 앙리가 복귀한 상태라 팀 분위기도 좋은데, 챔스에서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ㅋㅋ


1. 파리에 있는 안첼로티..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前 밀란과 첼시 감독인 안첼로티가 크리스마스 휴일을 보내고, 파리SG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이미 파리에 있고, 휴일을 가족들과 함께 디즈니랜드에서 보냈다고 인터넷 신문'Le Parisien'가 보도했다. AC밀란과 첼시를 이끌었던 안첼로티는 며칠 내로 파리SG과 2년반의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마른-라-발리에 있는 호텔에서 안첼로티는 묵고있다.





 

2. 귀돌린 "미친 스케줄"

프란체스코 귀돌린은 무리한 일정을 비난하며, 우디네세전의 경기력을 말했다. 
리그와 유로파 경기를 오가며 약 5일동안 3개의 경기를 뛰었던 우디네세는 각각 셀틱과 라치오, 유벤투스를 상대했다.

"유벤투스는 우리를 상대로 우리의 전술적 시스템을 그대로 들고나왔다." 며 0-0의 무승부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는 5일동안 3경기를 뛰었다. 이것이 일상적인 일이라면 난 곧 뜨게 될꺼야. 이러한 일정은 축구 그 자체와 팬들에 대한 존중심 부족이다. 우리는 5일 21시간동안 3개의 경기를 뛰었어!"

유벤투스전 종료직전의 상황에 대해
"난 유벤투스 선수들에게 화가 나 있었다. 우리 선수가 쓰러져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볼을 밖으로 내보내주지 않고 계속 공격하던 태도때문이다. 난 그런 비신사적인 플레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보기엔 적절한 결과였고, 우리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승점1점에 대해 만족한다."







3. 새로운 밀란에 만족스러운 보반

즈보니미르 보반은 이브라와 테베즈가 뛰게 될 밀란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이다. 
올 시즌 이브라는 밀란을 위해 절정의 폼을 보여주고 있고, 테베즈는 현재 밀란의 1월 타겟이다.

"이브라는 완벽한 선수다. 그는 스스로의 힘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선수중 한 명이고, 그가 가진 놀라운 능력들은 밀란의 레벨을 높여준다."

"테베즈가 만약 오게 된다면, 그는 밀란의 스쿼드에 또 다른 챔피언이 도착함을 의미한다."

"아퀼라니와 노체리노는 완벽하게 밀란에 녹아들었다. 그들은 팀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하고 있고, 미드필더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





 

4. 리피 "콘테와 알레그리의 대결은 흥미로워."

"콘테와 알레그리, 두 감독들의 올 시즌 행보를 본다면 '감독이 미치는 영향은 20%밖에 안된다'는 속설이 틀렸음을 알 수 있다."

前 대표팀 감독인 리피는 휴일을 맞이해 가족들과 로마에서 보냈는데, SKY Sport와 올 시즌 유벤투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부폰은 본인의 레벨로 다시 돌아왔어. 그것은 팀 동료들에게 엄청난 힘이 되지."

"마르키시오의 성장이 놀랍진 않아. 대표팀 경기에서 난 마르키시오를 왼쪽에서 플레이시켰었지. 다른 역할을 맡기진 않았어."

"난 월드컵이 열리기 전에, 대표팀 수비를 위해 네스타를 데리고 가길 원했어. 만약 네스타가 거부하지 않았다면 이탈리아의 수비라인은 3백으로 키엘리니 - 네스타 - 칸나바로 이렇게 구성했을꺼야."

"콘테와 알레그리 사이의 우승경쟁은 매우 흥미로워. 알레그리는 빠르게 밀란의 선수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았고, 그것이 내가 그를 높이 사는 이유야. 그는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고, 그가 감독으로 있는한은 아무리 개성강한 선수들이라 하더라도 밀란의 라커룸에 완벽히 녹아들꺼야. 

"알레그리와 콘테, 두 감독을 보게 되면, '감독이 미치는 영향은 20%밖에 되지 않는다'는 속설이 틀렸음을 알 수 있지. 내가 보기엔 20%보다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미치거든."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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