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루스코니 회장이 처음 파리의 제안을 거절했을 때, 전 놀랐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대표팀으로 올림픽에 참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평정심을 취해야만 했습니다. "


"밀란을 떠나기란 제게나 클럽에게나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그것은 나의 선택이었고, 내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죠."

"밀란에서 지냈던 3년동안 어떠한 불만도 없었습니다. 밀란에서의 생활은 처음부터 모든게 좋았어요."

"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로쏘네리 팬들이 행복하길 바랬어요. 그들을 떠나게되어 엄청나게 슬픕니다."


"현재 전 이 곳에서 행복하고, 제가 밀란에서 그랬던 것처럼 PSG에 와서도 역시 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 파리가 꿈꾸고 있는 프로젝트를 신뢰하고 있고, 제가 그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카사노의 이적) 전 정말 충격받았어요. "

"그가 라이벌 팀인, 인테르로 그렇게 빨리 이적하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축구계에선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걸 전 이해합니다. 그에게 행운을 빌어요."

"우리는 좋은 우정을 쌓았었고,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의 우정은 여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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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


리그 32경기 28골 10어시

컵 4경기 2골

챔스 8경기 5골 5어시

국대 8경기 5골 2어시


Total - 52경기 40골 17어시



# 티아구 실바(Thiago Silva)


리그 27경기 2골  / 경고 2

컵 3경기 0골 / 경고 1

챔스 7경기 1골 / 경고 0

국대 10경기 1골 / 경고 0


Total - 47경기 4골 / 경고3장




- 2011/12 AC밀란 38경기 74득/33실

이브라히모비치가 74득점중 38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면서, 팀 내 공격의 51%를 차지함.

티아구 실바가 풀타임 출장한 경기에선 27경기에서 19실점을, 결장한 11경기에서 14실점을 기록함.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통산 219경기 122골로 현역 4위, 역대 47위에 랭크되어 있다.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최우수 외국인 선수 최다 1위 (4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최우수 선수 최다 1위 (3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스웨덴 골든볼 역대 최다 1위 (6회. 5년연속)

-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득점왕 2회 (2008-09 , 2011-12)

- 이브라히모비치는 UEFA Team of the season 2회 (2007 , 2009)

- 이브라히모비치는 UEFA Euro Team of the Tournament (2012)

- 이브라히모비치는 리그 우승 9회, 컵 우승 8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번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9회로 최다 선정된 선수다.

-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9회로 3번째로 많은 기록이다. (2위 산체스 11회)

-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번 시즌 28골을 넣었고, 이는 AC밀란 선수로서는 1959년 이후 53년만에 나온 기록이다.

- 이브라히모비치보다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는 메시(82골), 호날두(66골), 훈텔라르(49골), 고메즈(45골), 반페르시(41골)뿐이다.




- 티아구 실바는 UEFA Team of the season 1회 (2011)

- 티아구 실바는 브라질리그 골든볼 1회 (2007)

- 티아구 실바는 삼바도르 1회 (2011)

- 티아구 실바는 세리에 올해의 수비수 1회 (2011)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7회로 이브라에 이어 2번째로 최다 선정된 선수다.

- 티아구 실바는 지난 시즌 '팀 오브 더 위크' 14회로 최다 선정된 선수다.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경고 3장밖에 받지 않았고, 이는 유럽 상위 리그에서 최고 기록. (2위 스크르텔 4장, 3위 훔멜스&람 5장)

- 티아구 실바는 지난 시즌(2010/11)에는 경고 1장만 받았고, 역시나 유럽 상위 리그 최고 기록. (2위는 훔멜스 2장)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패스성공률 91%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 티아구 실바는 이번 시즌 경기당 롱패스 10.9개로 전체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피를로 11.6개)




- 2011/12 세리에 A 베스트11


미디어셋 : 부폰/ 바르잘리, 티아구 실바, 키엘리니/ 비달, 피를로, 마르키시오, 노체리노/ 디나탈레, 이브라, 지오빈코

골닷컴 : 부폰/ 바르잘리, 티아구 실바, 레그로탈리에/ 비달, 피를로, 사네티, 마지오/ 디나탈레, 이브라, 지오빈코

SKY : 한다노비치/ 바르잘리, 티아구 실바, 아체르비/ 비달, 피를로, 노체리노, 디아만티/ 디나탈레, 이브라, 지오빈코


-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2년 연속으로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는 이브라히모비치, 디 나탈레, 티아구 실바뿐이다.




- 이브라히모비치의 지금까지의 이적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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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은 이브라와 실바를 PSG로 이적시킬 경우, 그들은 즉시 대체자를 구할 예정입니다.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PSG는 65m을 현재 이브라와 실바의 이적료로 제시했고, 현재 이브라의 개인협상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젯밤 갈리아니는 "몇 시간 안으로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며 직접 언급했습니다.


이에 맞춰, 이브라의 대체자로 거론되는 선수는 맨시티의 테베즈와 에딘 제코, 그리고 데스트로입니다. 테베즈는 실제로 지난 겨울 밀란에 올 뻔 했지만, 파투의 PSG행이 무산되면서 불발로 그친 경우가 있습니다. 실바가 이적할 경우, 밀란은 그 돈을 수비라인에 투자할 것입니다. 바스코 다가마의 유망주, 데데와 칼리아리의 아스토리, 맨시티의 콜라로프가 현재 밀란의 목표로 보입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라사나 디아라 역시, 갈리아니의 타겟중 한 명입니다.





현재 FC 포르투 회장의 아들, 알렉산더가 밀란에 도착해있습니다. 그들은 포르투의 수비수 롤란도에 관한 얘기를 나눌 것입니다.





현재 PSG가 밀란의 이브라&실바 영입에 제안한 이적료는 62~65m이며, 밀란은 이 둘을 이적시킬시 62m의 이적료뿐 아니라 108m의 주급절감의 효과(티아구 실바 60m + 이브라 48m)를 가질 것입니다. 어젯밤 갈리아니, 브라이다와 4시간에 걸친 회담을 마친 이브라의 에이전트, 라이올라는 계약에 관해 논의할 변호사와 함께, 현재 이브라가 머물고 있는 스웨덴으로 갔습니다. PSG의 제안에 밀란은 동의를 했고, 이브라의 의사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 코스타쿠르타옹

"오퍼를 거절하기엔 그들이 제시한 금액이 너무 높다. 실바와 이브라는 매우 훌륭한 선수들. 하지만 밀란은 재건될 수 있다. 65m의 오퍼, 팬들은 이 상황을 이해(수용)하리라 생각한다. 예전의 밀란이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클럽들도 빅 플레이어들을 팔아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경우가 있다. 밀란은 겁먹지 말고 앞으로의 플랜을 잘 짜야한다."

"그들의 높은 주급을 젊은 재능들에게 재투자할 수 있다. 논이유가 한 자리 남았다고? 맞다. 하지만 Via Turati에서 (보드진들이) 그런 고려는 다 했을 것이다. 좋은 젊은 선수들이 많다. 오그본나나 아스토리를 보라. 파투가 공격의 빈 자리를 메울 수 있을 것이다. 수비 쪽은 대체하기 아마 어렵겠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이브라는 31살이다. 그에게 큰 동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 SKY에서 이브라와 실바를 65m에 파는 것이 밀란에 이득이냐는 설문에 69%가 YES라는 응답을 남겻다고 합니다.




- 파투 

"현재 내 몸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휴가기간동안 이전 클럽이었던 인터나시오날에서 훈련을 했어요."

"스쿠데토? 밀란은 유벤투스, 인테르와 함께 언제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 중 한 팀입니다."

"몬톨리보는 유로에서 매우 좋은 활약을 했어요."

"만약 이브라와 실바가 떠난다면? 그들의 인생과 선택은, 그들 스스로 택하는 고유의 것입니다. 내가 뭐라 할 수 없어요."

"그럼 이브라와 실바가 남는다면? 글쎄.. 어차피 그들은 내 친구들인걸요."




- 가제타에 의하면, 베를루스코니는 갈리아니에게 이브라와 실바의 이적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 바이에른 뮌헨은 맨시테에게 제코의 이적료 20m(+보너스5m)을 제시했지만, 시티가 이를 거절했습니다. 시티는 보너스 조항없이 25m의 금액을 원하고 있습니다. 뮌헨뿐 아니라 제니트도 제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막리 로페즈는 삼프도리아로 1년 임대 이적을 했습니다. (바이아웃 포함)


- 메스바는 토리노행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토리노는 메스바의 공동소유를 위해 1년감 임대로 1.7m의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갈리아니가 메스바를 데리고 왔을 때의 금액은 500k로, 딜이 이렇게 이뤄지시 3배의 금액을 남기는 것입니다.



- 노체리노의 에이전트 

"나폴리에서 태어난 많은 선수들이 나폴리를 위해 뛰고 싶어합니다. 그들의 지역 클럽을 위해 말이죠. 그러나 노체리노가 지금 나폴리에서 뛰기엔 너무 늦었어요. 노체리노는 그의 꿈이 나폴리의 유니폼을 입는 것이었지만, 밀란에서 좋은 시즌을 보냈고, 클럽을 떠나지 않을겁니다."



- 밀란은 지난주 15살의 공격수 카를로 마리넬로를 치미아노에서 1년 임대로 영입했습니다.



- 밀란은 공격수중 한 명이 떠날 시(파투, 호비뉴, 이브라), 그들의 대체자로 테베즈 혹은 제코의 영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 아체르비


"이 곳은 엄청 매력적입니다. 난 정말 위대한 클럽에 있어요. 난 AC밀란의 팬이고, 이것이 일시적인 성공이 되지않길 바랍니다. 단지 한 시즌이 아니라, 밀란에서 10년 정도 뛰고 싶군요. 여기 벽을 둘러싼 위대한 업적의 기념 사진을 보게 되면, 나 역시 그들처럼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칩니다. 여기서 좋은 시즌을 보내고 싶고, 내 가치를 보여드리고 싶네요."


"나의 장점이요..? 흠.. 난 앞으로 전진하는 것을 좋아해요. 미드필더들과 공격수들을 직접 손봐주는걸 즐겨요. 물론 이때 가장 중요하는 것은 팀이 볼을 잃었을 시, 재빨리 수비라인으로 복귀하는 것이겠지만요. 티아구 실바와 같은 위대한 선수옆에서 뛸 수 있는 것은 내가 누릴 수 있는 굉장한 특권입니다. 난 그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밀란은 새로운 체력코치로 시모네 폴레티(Simone Folletti)를 영입했다. 


"클럽이 내게 요구하는 일은 엄청난 책임감이 따릅니다. 그만큼 기분은 끝내주는군요. 운이 좋게도, 난 최고의 트레이너들과 함께할 수 있고, 그들을 도울것입니다. 올해는 체력훈련과 프리시즌 준비과정의 일부가 바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토대는 언제나 선수들의 컨디션 분석과 시즌을 통한 테스트를 통해 조직될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토나치니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군요. 토나치니는 매우 반갑게 날 맞이해주었습니다. 전 밀란으로 오면서, 그가 밀란에서 이뤄놓은 것의 반만큼이라도 이룩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선수들을 어떻게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할지 결정하려면, 프리 시즌 초반에 선수들을 관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새로 영입된 선수들에겐. 알레그리 감독은 훈련 과정에서 선수들을 정말 많이 뛰게 합니다. 심지어 오후에 볼과 함께 훈련하는 시간에서도, 알레그리는 선수들에게 좀 더 강한 것을 요구하죠. 선수들은 많은 양의 훈련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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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반 

- 만약 밀란이 오늘 처럼 바르셀로나전에서 경기한다면 정말 힘들꺼야.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좀 더 잘하길 바래. 이브라는 2번째 골에서 매우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어. 그런데 그 장면에서 에인세와 키예르는 대체 뭘 하고 있었던거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어. 

- 아바테와 반 봄멜, 실바 없이 바르셀로나를 상대할 밀란은 아마 매우 조심스럽게 경기를 해야 될꺼야..


암브로시니

- 실바 없이 바르셀로나를 상대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알레그리 

- 티아고 실바는 무사히 걸어 나갔어. 오늘 그는 부상을 입었고, 불행하게도 아마 지난번에 다쳤던 부위같아. 실바가 바르셀로나전에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아.. 아마 불가능하겠지.

- 난 이브라가 세계 최고의 선수를 꼽는다면, 세 손가락안에 들어갈거라 믿어. 그는 치명적인 선수야.

- 보네라는 매우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어. 그의 경기력은 더 발전했고, 언제나 부를때마다 준비가 되있어.

- 우린 오늘 전반전에 좋은 모습을 보였다. 우린 후반전들어, 경기를 뒤집기를 원했고, 결국 그렇게 만들었다.

- 바르셀로나전? 우리는 두가지 선택을 할 수 있어. 어렵겠지만 그들의 공격을 막기만 하다가, 역습만을 노릴 건지.. 지난 산시로전에서 우리가 했던 방법처럼 모든걸 쏟아부을지.

- 보아텡은 바르셀로나전을 위해 준비가 되있어. 오늘 40분을 뛰었고 좋은 모습을 보였어.


갈리아니

- 보네라는 매우 좋은 경기를 했어. 그는 현재 그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시즌인듯. 지금 모든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어. 이브라는 등에 약간의 고통이 있었지만, 경기를 쉬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 우리의 역사에 있어 최고의 해중 하나다. 우리는 26년동안 28개의 트로피를 따냈어. 나는 베를루스코니 체제아래 우리가 이뤄낸 것들을 팬들이 기억해주길 원해.

- 이브라는 환상적인 2번째 골을 만들어냈어. 그와 같은 공격수는 없어. 그가 몇몇 경기에 나오지 못했음에도, 이브라는 올 시즌 30골 가까이 넣을꺼야.

- 카사노가 피오렌티나전에 나올 수 있냐고? 카사노의 컴백은 항상 바래왔어.



----- 엘 샤라위 -- 이브라 -----
----------- 보아텡 ------------
---- 노체리노 ----- 어비 ------
---------- 암브로시니 ---------
잠브로타- 맥세 - 네스타 - 보네라


바르셀로나전은 이렇게 나올런가요.... 과연 어떤 선수들이 복귀해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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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채윤 2012.03.2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밀란에서 맥세와 네스타는 동시에 기용하지 않던데 이유가 있나요? 이번 골닷컴에서 밀란 예상라인업할때도 이 둘이 센터백서던 경우는 제외하길래, .

    • 티슬아치 2012.03.2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바를 언터쳐블로 봤을 때, 네스타와 맥세는 주로 부상으로 자동 로테이션되서 보통 번갈아 나온것이죠. 딱히 둘이 센터백으로 동시에 기용하지 않는 이유같은건 없습니다


16%가 넘는 득표율로, 2011 삼바도르를 차지한 티아구 실바.

밀란의 수비수, 티아구 실바가 삼바도르(유럽에서 뛰는 올해의 브라질 선수상)를 수상했다.

2년 연속으로 삼바도르의 수상자가 이탈리아에서 나왔다. 총 네 번의 역사에서 세번이나 이탈리아에서 선정되었다. 티아구 실바는 본인의 첫 삼바도르 수상이며, 삼바도르 역사상 최초의 센터백 수상자이다. 삼바도르는 삼바풋(Sambafoot)의 독자들, 축구 전문가들, 그리고 전직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의 투표를 집계하여 수상자를 선출했다.

"괴물"이라는 별명의 前 플루미넨세 수비수는 어디 하나 나무랄 부분이 없다. 뛰어난 테크닉과 아름다운 패스 능력으로 쿼터백(공격을 지휘하는 수비수)으로 재능을 뽐내면서 삼바도르를 수상했고, 지난 시즌의 활약을 바탕으로 세계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으로 우뚝섰다.



 

2011년은 거의 완벽했던 삼바도르의 티아구 실바

티아구 실바에게 2010년이 단순히 좋은 해였다고 한다면, 2011년은 그보다 더 좋은 출발을 했었다. 밀란은 2011년 리그 우승을 7년만에 차지하였고, 실바는 1년간 총 42경기를 뛰면서 오직 한 장의 옐로우 카드를 받는 놀라운 활약으로 우승을 이끌었다.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토트넘에게 일찍 탈락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그리고 티아구 실바에게 휴식이란 없었다. 마노 메네제스는 실바를 코파 아메리카에서 베테랑 루시우의 파트너로 기용했다. 브라질이 파라과이에게 탈락하면서 성공적이진 못했지만, 실바는 여전히 메네제스호의 핵심선수로 간주된다. 티아구 실바는 2-0의 깔끔한 승리로 끝난 이집트전에서 첫 주장을 맡으며 대표팀내에서도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밀란으로 돌아와서, 기대했던대로 티아구 실바는 슈퍼컵에서 인테르를 상대로 2-0의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또 타이틀을 획득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같은 그룹에 속한 바르셀로나에 이어 2위로 16강에 진출했는데, 특히 실바는 세계최고의 팀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인저리 타임때 동점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하기도 했었다.

현재 리그에서도 밀란은 1위 유벤투스를 바짝 추격하면서 2011-12시즌의 우승에 도전중이다. 그리고 11월말에 펼쳐진 키에보와의 리그경기에서 티아구 실바는 처음으로 AC밀란의 주장완장을 차고 경기에 임했었다.



 

대중, 전문가, 동료들로부터 인정받은 티아구 실바

티아구는 대중들, 동료선수들, 전문가들로부터 모두 높은 투표를 받았는데, 특히 전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 사이에서 거의 만장일치로 2011년 최고의 브라질 선수로 선택되었다. 그들 중 3명은 티아구를 넘버원으로 꼽았다.

"그는 세계최고의 센터백중 한 명이다. 그는 테크니컬하고, 강인하며 놀라운 위치선정 감각을 지니고 있다." 
- 전 대표팀 골키퍼 타파렐 

"난 세계최고의 수비수에게 투표했다. 밀란의 티아구는 위대한 수비수다. 현재 그의 포지션에서, 그와 비교될만 한 선수는 없다. 그는 확실히 2014년 월드컵에 갈 것이다." 
- 전 대표팀 수비수 브랑코. 

"그는 확실히 201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로 뛸 센터백이다. 그는 2014년을 위한 최고의 주장감이야. " 
- 전 대표팀 수비수 C.알베르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티아구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11명중 5명이 티아구를 최고의 선수3인으로 꼽았고, 그 중 두명이 티아구를 최고의 선수라 칭했다.

"티아구는 쿼터백(공격을 지휘하는 센터백)으로서 전세계 중앙 수비수들의 롤모델이 될 것이다."
- Tim Vickery, 남아메리카 전문 BBC 해설





 

삼바도르에서 2위를 차지한 다니 알베스

다니 알베스에게 2011넌은 성공적인 해였다. 세계최고의 팀인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슈퍼컵, 유러피언 슈퍼컵, 챔피언스리그뿐 아니라 FIFA 클럽월드컵까지 우승하면서 최고의 해를 보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에서 알베스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고, 비록 삼바도르는 2위에 그쳤지만 승리자라고 할 수 있다.

삼바도르는 인터넷 독자투표, 전 대표팀 선수들, 기자들과 전문가들이 투표를 할 수 있는데, 만약 전문가들의 투표만 가능했다면 아마 알베스가 삼바도르를 수상했을 것이다. 11명의 전문가들중 3명이 그를 최고로 선택했다. 대표팀 선수들의 투표에서 알베스는 티아구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팬 투표에서 역시 티아구는 알베스보다 많은 득표를 얻었다.

"다니 알베스는 이번 시즌 훌륭한 경기력을 보였고, 바르셀로나의 성공에 많은 공헌을 했다. 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선수다."
- 전 대표팀 미드필더 지코

"바르셀로나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좋은 득점과 도움으로 바르셀로나뿐 아니라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이 상을 수상할 가치가 있는 선수다."
- 전 대표팀 감독 카를로스 알베르토 페레이라





 

헐크가 3위를 차지하면서, 삼바도르 역사상 처음으로 포르투갈 리그출신의 3위 수상자가 나오게 되었다. 

헐크는 2004년 비토리아에서 데뷔했다. 두 경기를 치루고, 카와사키 프론테일은 유망주였던 헐크를 임대영입하게 되었고, 몇 달 후, 일본 클럽은 그를 영입하게 되었고, 콘사도레 삿포로가 헐크를 임대했고, 거기서 헐크는 41경기동안 26골을 기록하며 J2리그 생활을 마무리했다. 2007년에 이미 도쿄 베르디에서 37경기에 출장하며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1부리그로 승격시켰다. 이후 포르투가 5.5m유로로 영입하면서 유럽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2009년에 적은 골을 기록했음에도 새로 포르투와 계약을 2012년까지 연장한 헐크는 지난 2년동안 100m의 바이아웃을 기록하며 포르투갈 역사상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하였다. 2009년 11월14일에는 브라질 대표팀에 데뷔하였고, 둥가감독 아래에서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 후반전에 출전하였다.

  

2011년을 밝게 빛낸 헐크

헐크와 포르투에겐 완벽한 시즌이었다. 2010/11 리그 무패우승(27승3무)을 기록했고, 헐크는 23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5월달에 유로파리그 우승도 차지했고, 그 이후 포르투갈 컵과 슈퍼컵대회도 우승하며 환상적인 해를 보냈다. 2010/11시즌과 2011/12시즌 통틀어 헐크는 86경기에서 57을 기록하는 놀라운 득점을 선보였다.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헐크는 메네제스의 부름을 받고 2011년 대부분의 친선전에 포함되며 8번이나 소집되었다. 

 

전 대표팀 선수들 사이에서 헐크는 2011년의 3번째 최고 선수로 꼽혔다. 조르지뉴는 헐크를 최고로 꼽았다.

"난 포르투의 헐크를 택했다. 그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만큼의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난 그의 축구를 좋아한다. 이미 헐크는 포르투갈 리그 최고의 선수이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 전 대표팀 수비수 조르지뉴

전문가들 사이에서 헐크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11명중 8명이 최고의 선수 3인중 한 명으로 헐크를 꼽았다.

"그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에서 36골을 넣었고 2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역시 동일선상에 있다. 놀랍다."
- Andy Brassel, BBC 저널리스트


<최종투표 결과>
1. Thiago Silva - AC Milan 16.33% - Samba Gold
2. Daniel Alves - Barcelona 15.56% - Samba Silver
3. Hulk - FC Porto 14.41% - Samba Bronze
4. Marcelo - Real Madrid 6.49%
5. Hernanes - Lazio 6.39%
6. Alex - Fenerbahce 4.97%
7. Lucas Leiva - Liverpool 4.94%
8. Nene - Paris SG 4.82%
9. Robinho - AC Milan 3.95%
10. Pato - AC Milan 3.58%
11. Julio Cesar - Inter Milan 2.13%
12. Lucio - Inter Milan 1.53%
12. Fernandinho - Shakthar 1.53%
14. Ramires - Chelsea 1.39%
15. David Luiz - Chelsea 1.28%
16. Fabio - Manchester United 1.14%
17. Luis Gustavo - Bayern Munich 1.12%
18. Cleiton Xavier - Metalist 0.99%
19. Luisao - Benfica 0.93%
20. Bruno Cesar - Benfica 0.88%
21. Rafinha - Bayern Munich 0.87%
22. Vagner Love - CSKA Moscow 0.81%
23. William - Shakthar 0.80%
24. Diego Alves - Valencia 0.78%
25. Maicon - Inter Milan 0.52%
26. Michel Bastos - Lyon 0.40%
27. Sandro - Tottenham 0.38%
28. Kleber - FC Porto 0.37%
29. Nilmar - Villarreal 0.35%
30. Julio Baptista - Malaga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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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코리에델레 스포르트와의 인터뷰 입니다. 


"나의 2011년은 매우 좋은 한 해였어요. 유럽에 온 뒤로, 첫 트로피를 획득했으니까요. 전 중요한 골들을 득점했습니다. 많은 부상만 없었다면 정말 기억에 남는 해였어요."


- 22살의 파투는 지난 1개월동안 8번의 부상을 겪었다.

"해결책을 찾기위해 다양한 방법을 매번 시도했어요. 난 9월달에 부상으로 빠졌을때도 두렵지 않았어요. 그때 생각했죠. '복귀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100퍼센트의 몸상태로 돌아올꺼야.'라고. 매일 아침 일찍 밀라넬로에 도착해서 더블 트레이닝 세션을 소화했어요. 매일 그 전보다 나아지기 위해 훈련했습니다."


- 파투는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뒤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지적에 시달리고 있다.

"난 3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어요. 볼로냐를 상대론 좋지 못했지만 나머지 팀들과의 경기에선 아니었죠. 사람들은 말합니다. 때론 잘할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는거지.. 아닌가요? 모두들 내게 말합니다. 왜냐면 전 밀란의 중요한 선수니까요."


- 파투는 2008년 24m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밀란에 왔다. 그리고 안첼로티와 레오나르두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었으나, 현재 알레그리와는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안첼로티는 항상 내게 필드 위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말했습니다. 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알레그리에게 그런 방법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챔피언은 항상 전진해야 되고, 우리는 최고가 되어야 하니까요."

"가끔은 알레그리가 내게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감독은 언제나 그의 선수들에게 어떻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해줘야 됩니다. 알레그리와 좀 더 직접적인 대화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더이상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만약 그가 생각할때, 나를 비판하는게 합당하다면, 난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훈련을 할거에요. 감독이 말하는 것을 존중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겁니다. 만약 그가 나의 경기에서 무언가 잘못된 점을 말해주고 싶다면, 내게 직접 말을 전한뒤, 우리는 함께 이것에 대해 토론하는게 더 좋은 방법일겁니다."


- 알레그리는 그를 공격수로 기용하지만, 레오나르두는 측면에서 활용했었는데?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난 공격수로 뛰고 있고, 내가 부진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11월말, 밀란이 키에보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경기에서 티아구 실바가 주장을 맡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파투는 자신이 전통적인 이탈리아의 관행상 자신이 완장을 찰 것이라 생각했었다.

"내가 라커룸에 도착했을때까지, 연장자에게 주장을 임명하는 전통을 알고 있었고 내가 완장을 차리라 믿고 있었어요.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내 친구인 팀 동료에게 결국 완장이 넘어갔고 난 실망스러웠습니다. 난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고, 이는 갈리아니와 알레그리의 결정이었어요."


이 날 파투의 인터뷰로, 파투는 아스날과 PSG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아스날은 현재 파투의 상황을 주시중이며 28m을 이적료로 준비중이다. 경쟁자인 PSG는 미디어셋에 의하면 안첼로티와 레오나르두를 앞세워 50m의 거액으로 갈리아니와의 협상을 노리고 있다.



※ 파리SG와의 추가 루머

파투는 어제 언급한 것을 빌미로 팀을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파투는 2007년에 밀란으로 건너왔고, 밀란에서 110경기동안 51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팬들과 팀에서 그에게 기대했던 활약에는 모자랐다. 파투는 어제 인터뷰에서 알레그리와 자신간의 대화가 없었다고 시인했다. 그리고 파투는 빠르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밀란을 나갈것이란 링크가 나고있는 중이다.

RMC스포츠에 의하면 파투는 이미 프랑스로 팀을 옮기기로 결정이 된 상태며, 1월4일 밀란과 PSG는 두바이에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만나서 자세한 얘기를 나눌 것라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파투는 4년동안 7m의 계약을 제시받을 것이고, 파리는 밀란에 50m을 제의했다고 한다.

만약 파투가 파리로 팀을 옮긴다면 그는 레오나르두와 안첼로티와 다시 조우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직 현 시점에서는 루머일 뿐이다.






음, 아무래도 파투의 불만은 주장완장 문제도 꽤 큰듯 싶네요.. 필드 밖에서의 알레그리와의 충돌도 있지만요.
그래도 이런식으로 직접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는건 좋은 해결방법이 아닌데 말이죠.

개인적으론 파투에 대해 실망이 점점 늘어나는 이번 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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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에스트로 2012.01.15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투 잦은 부상에서라도 벗어나야 될텐데 말이지요.. 파투가 당장은 떠나지 않게된 이상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아스날이 현재 앙리가 복귀한 상태라 팀 분위기도 좋은데, 챔스에서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ㅋㅋ



1.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는 환상적이라며, 맞대결을 기대하고 있는 시도로프

"밀란의 목표는 필드로 나가서 승리하는 일이다. 내일 승리가 단순한 1승에 그치는게 아니라, 그 외의 많은 것들이 연관되 있을지라도 우리에게 그것은 좋은 일이야. 우리는 세계최고의 팀과 경기할것이며, 그들에 대한 존중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모든 기회를 잘 살려서 그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 물론 싸우는데서 그칠게 아니라 그 결과도 따라줘야겠지."

"이러한 경기는 언제나 환상적이다. 왜냐하면 이미 알고 있겠지만 밀란과 바르셀로나는 모두 축구계에서 위대한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클럽이니까. 아마 스페인 사람들(바르셀로나를 지칭)은 피치 위에서 더 화려한 경기를 보여줄 수 있겠지. 그러나 이탈리아 사람들(밀란)은 더 많은 승리를 챙겨왔다." - 뭐 스페인 축구는 내용, 이탈리아 축구는 실속을 챙겨왔다는 식인듯.

"유럽에서 많은 경기를 뛰었지만, 이번 경기는 특별하다. 지난 5년동안 바르셀로나는 세계 최고의 팀이었고, 우리는 그들을 무찌르고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우린 그들이 이룬 업적에 대해 축하해줘야 한다. 그러나 밀란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경기할 것이다. 메시를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기쁜 일이지만, 그를 멈추지 못한다면 우린 큰 문제에 빠지겠지."

"명백히 챔피언스리그는 나와 모두를 가슴뛰게 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은 엄청난 일이지. 작년은 실망스러운 한 해 였기에, 이번엔 더 잘하고 싶은 욕망을 모두 가지고 있다. 내 생각에 우리는 바른 목표를 가지고 있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승리하기 위한 야망을 모두 가지고 있어. "물론 우리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더욱 발전해야돼.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이미 우리는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는 거야."


- 지난 누캄프에서 바르셀로나와의 조별예선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것에 대하여

"우리가 무승부를 거두리라 생각한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거야. 그 결과는 우리에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큰 자신감을 주었고, 작년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었다. 어찌됫든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과 무승부를 거둔거니까 말이야. 우리는 작년보다 모든 면에서 더 강해졌고, 최고의 상대를 만나 이를 증명할 기회를 잡았다."

"솔직하게 누캄프에서 우리의 경기력에 만족스럽진 않지만 우리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그러니 겨우 무승부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단순히 결과뿐 아니라 그 경기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그들을 상대로 우리가 어떻게 경기했는지 종합적으로 본다면 그 경기는 좋은 경기였다."

"좋은 수비란 하나의 예술에 가깝고, 우리는 그 날 매우 잘 막았다."


- 이브라의 자서전 파동에 대하여

"과르디올라는 매우 똑똑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이브라의 자서전에 대한 그의 반응은 침묵을 지키는 것이지. 이브라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뛰기를 정말 원하고 있고, 스스로를 입증하고 싶어해. 그러나 그것에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 뭐 괜히 경기 외적인 일과 너무 연관짓지 말아달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2. 알레그리의 인터뷰

"이런 경기를 가진다는 것은 모두에게 꿈일꺼야. 바르셀로나는 세계최고의 팀이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짜내어, 가능한 많은 기회를 만들어야된다. 바르셀로나 원정때도 첫 20분안동안 우리가 했던것 처럼 말이야."

"그들을 상대로 경기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그들은 테크니컬하며, 경기중에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경기의 템포를 올리거나 느리는 일에도 매우 능숙하다. 이것은 많은 밸런스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바르셀로나가 볼을 소유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좀 더 높은 곳에서 플레이할 필요가 있다."

"난 파투와 호비뉴 둘 중 누구를 내보내야 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그리고 오후까지 컨디션을 점검해보고 시도로프와 잠브로타가 뛸 수 있을지 결정할꺼야."

"밀라넬로에서 카사노를 다시 보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 그가 가능한 빨리 최고의 몸 상태로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





3. 파투 "메시는 특별한 선수"

"메시는 특별한 선수야. 난 그와 같은 레벨에 도달하기 위해서 아직 많이 성장해야 된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을 상대로 경기할꺼야. 내가 만약 골을 넣을 수 있다면 매우 기쁠거야. 그렇지만 골을 넣지 못하더라도 나의 결정적인 패스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면 그래도 매우 행복할테지."

"난 이제 완벽히 돌아왔고 모든 준비가 되있다. 다시는 부상을 안 당하리라 말할 순 없지만 더이상 부상을 당하지 않기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꺼야."




4. 호비뉴 "밀란은 영리하게 움직여야 돼."

"바르셀로나는 매우 뛰어난 팀이고, 지난시즌 유럽의 챔피언이야. 우리가 이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영리하게 경기를 해야한다."

비록 밀란 선수로서 바르셀로나를 상대하지만, 예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때처럼 바르셀로나에 대한 승부욕은 여전하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에 대한)라이벌 의식은 언제나 가지고 있다."



5. 티아구 실바가 메시를 막는 방법..?

"그는 매우 빠르고 테크닉이 훌륭한 선수다. 만약 그를 상대하게 된다면 망설이지말고 즉각적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가 당신에게 접근한다면, 당신은 십자가의 성호를 긋고 모든 것이 잘되리라 기도해야 할거야."

"우리(밀란과 바르셀로나)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구사하지만, 우리(밀란)는 그들을 꺽을 수 있다.그들을 꺽는 일은 아마 매우 힘들겠지.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한다면 가능할꺼야."

그들을 이긴다면 우리는 그들을 제치고 1위로 조를 통과할 수 있다. 조 1위로 통과하게 되면 16강은 좀 더 수월해진다. 2차전을 홈에서 치루게 되니까. 지난 두시즌 동안은 우리는 그렇지 못했고 힘든 일정을 보내야 했다."


-바르셀로나의 이적설에 대해

"그런 루머는 1년전부터 있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밀란에서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고 밀란에서 사는 것이 기쁘다는거지."

"바르셀로나에서 뛴다는 것은 매우 설레는 일이고, 그들은 현재 세계 최고의 팀이다. 그러나 밀란이 그들보다 뒤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난 밀란의 선수로서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기를 원한다."






6. 이브라 - 밀란과 바르셀로나
 

"밀란은 내가 뛰어본 클럽중에서 가장 위대한 클럽이다."

"내가 밀란에 처음 도착했을 때 난 집에 온것과 같은 기분을 느꼈다. 그들은 두 팔을 벌려 나를 환영했었지."

"몇몇 사람들은 인테르에서 뛰었던 내가 밀란으로 이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지만 이미 난 유벤투스에서 인테르로 옮긴 경험도 있는 사람이므로 밀란으로 오는 일이 전혀 어렵지 않았어. 이미 지나간 일과 불확실한 미래가 내게 영향을 미치진 못해. 난 단지 내가 뛰고 있는 클럽과 나 자신을 위해 최고의 플레이와 결과를 위해 노력할 뿐이야."

"나는 내가 경기를 하면서 행복하지 않다면 뛸 수 없다. 이는 중요한 일이지. 행복하다면 경기를 뛰는 일도 쉬운 일이야. 피치 밖에서의 느끼는 감정은 피치 안에서 느끼는 것과 똑같으니까. "바르셀로나에서 뛸 당시 난 다퉜고, 최선의 방법은 팀을 옮기는 것이었지. 난 한 명의 사람으로서 당당했고, 팀을 옮기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는 매우 흥미진진할거야. 우리는 의심의 여지없는 세계 최고의 팀과 경기하게 될테니까. "내가 바르셀로나를 떠나면서도 난 내가 세계최고의 팀을 떠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지. 그러나 클럽을 떠나는 일은 최선이었어. 바르셀로나와 나. 모두에게 그것이 최선의 해결책이었지."

"이전 소속팀을 상대한다고해서 특별히 다른 무언가가 생기는건 아니다. 물론 이것은 매우 흥분되는 빅매치야. 그러나 결국 이것도 다른 경기들과 같은 한 경기일뿐이야. 괜히 확대해서 해석할 필요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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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부 "난 레프트백이 아냐."

2007년 로마에서 인테르로 이적한 키부는 그가 최적의 포지션에서 뛸 수 없었다고 얘기했다.

"나는 센터백이야. 마이콘과 사무엘에게 각각 미드필더와 풀백으로 뛰라고 한 번 지시해봐라. 그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나는 왼쪽이 급할 경우에만 풀백으로 뛰었지만 내가 인테르로 처음 왔을때는 어쩔 수 없이 뛸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미 늦어버렸어. 난 4년동안 풀백으로 뛰었고, 이는 내게 어려운 일이었지. 내게 많은 변화를 요구했기 때문에."

"가스페리니 밑에서 난 센터백으로 뛸 수 있었고, 난 지난 3달동안 4년동안 내가 잃어버렸던 나의 제자리를 찾을 수 있어서 좋았어"





2. 아마우리를 노리는 프랑스 클럽들

마르세유와 파리SG가 겨울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의 아마우리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다. 31살의 아마우리는 지난 여름 유벤투스에 남기 위해 많은 러브콜들을 거절했지만, 새로운 감독인 안토니오 콘테 밑에서 그의 자리는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아마우리의 에이전트는 1월에 이적할만한 클럽들을 알아보는 중이다. 

마르세유는 지난 여름 거절당했지만, 아마우리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준비중이며, 파리 역시 그를 주시하고 있다. 아마우리는 현재 유벤투스에서 3.8m을 받고있으며 내년 여름까지 계약이 되어있다. 





3. 타이틀의 방향에 대해 얘기한 칸나바로

칸나바로는 우승경쟁을 하는 팀들이 확실해지려면 크리스마스가 올 때까지는 기다려야 된다고 했다. 칸나바로의 이전 클럽들인 나폴리와 유벤투스는 밀란형제들이 부진한 사이 일찍부터 스쿠데토에 있어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칸나바로는 아직 경기를 더 치뤄봐야 알 수 있다고 했다.

"리그는 이제 막 시작했을뿐이다. 12월과 1월, 이 기간이 되어야지 가려낼 수 있다."

"유벤투스는 좋은 출발을 하고있다. 유벤투스는 유럽대항전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리그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굉장한 어드밴티지를 쥐고 있어. 따라서 다른 팀들에 비해 많은 전술적 준비와 체력을 비축할 수 있겠지. 이러한 점들은 장기 레이스에서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실망스러운 해들이 지나가고, 유벤투스는 콘테와 같은 인물을 필요로 했어. 게다가 피를로까지 가지게 되었지. 피를로는 챔피언쉽의 균형을 맞춰줄 수 있는 선수야."

"나폴리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많은 것을 소비하고 있어. 그들은 많은 에너지를 쏟아붇고 있지. 챔피언스리그가 나폴리의 리그 타이틀 경쟁을 힘들게 할거야. 챔피언스리그가 주는 많은 명성과 이득들을 알고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스쿠데토가 이탈리아에서는 좀 더 성취하고 싶은 목표라고 생각해."





4. 유로2012에서 아주리의 목표 - 우승

프란델리, 이탈리아 감독은 유로2012에서 그들이 노리고 있는 목표는 우승이라고 말했다. 아주리는 예선에서 인상깊은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유로2012의 본선 직행을 스스로 결정지었다. 프란델리는 2010 월드컵에서 망신을 당한 이탈리아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었다. FIGC 부회장인 알베르티니가 아주리의 목표에 대해 말했다.

"선수들은 감독의 철학을 믿고 있다."

"스포츠의 모든 승리는 노력과 인내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기적따윈 없다. 오늘 우리는 유로2012의 진출을 축하했지만, 우리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이탈리아의 목표는 좋은 경기를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우승하는 것이다. "





5. 한다노비치에게 관심을 보이는 클럽들

우디네세의 한다노비치는 여전히 유럽의 빅클럽으로 진출하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 

"나는 우디네세에서 행복합니다. 그러나 나는 빅클럽에 대해 생각중이다. 나는 나의 커리어에 있어서 한 단계 전진하고 싶다. 만약 내가 다른 팀으로 옮긴다면, 나 스스로 또한 더 좋아질 것이다. 만약 선택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난 우디네세에 남을것이다."

한다노비치는 슬로베니아 최고의 선수이자, 세리에 최고의 골키퍼중 한 명이다. 그는 밀란,유벤투스,아스날과 연결된 적 있다.





6. 팔레르모전에 복귀할 호비뉴

브라질 에이스인 호비뉴는 이번주말 팔레르모전에 복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난 괜찮아요. 이제 회복했고 행복해요. 나는 동료들과 같이 트레이닝하고 있고, 다음 경기에서 동료들을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지난 8월, 처음 고통을 느꼇을 때, 난 이것 때문에 오랫동안 뛸 수 없을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내 커리어에서 심각한 부상으로 고통받았던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부상은 달랐다."

"지금은 고통은 전혀 없다. 난 어서 빨리 경기장으로 나가서 밀란이 다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7. 카사노와 이브라는 돈을 원하고 있어!




7. 카사노와 이브라는 돈을 원하고 있어!

이브라히모비치와 카사노는 이번주 그들의 발언 "축구에 대해 의욕을 잃었고, 몇 년안에 은퇴할 것이다" 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했었다. 어젯밤 카사노는 A매치에서 멋진 골을 기록했지만 그는 3년안에 은퇴할 것이라 한 바 있다. 그러나 잠파리니는 이것이 돈을 얻기 위한 수작이라고 주장했다.

"내 생각엔, 이브라와 카사노 그들은 단지 더 많은 돈을 원하고 있어. 그들은 적은 주급을 받는 것에 의욕을 잃은것이지."

팔레르모의 잠파리니 회장이 새로운 에이전시인 Ansa.it에 언급했다. 보고에 의하면 이브라는 11m보다 더 많은 연봉을 원했지만 밀란이 이를 거부했었다. 오는 밀란과 팔레르모의 경기에서 이브라와 카사노는 선발로 나올것이 예상된다.

"어쨋든, 난 밀란의 훌륭한 선수들이 우리를 상대할 때 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8. 밀란의 관심을 거절한 나잉골란

라쟈 나잉골란은 밀란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의 미래는 여전히 칼리아리라고 밝혔다. 밀란은 최근 벨기에 국가대표팀으로 뽑힌 나잉골란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나잉골란은 여전히 칼리아리에서 뛰길 원했다.

"밀란같은 빅클럽에서 관심을 보이는 것은 언제나 멋진 일이다. 그렇지만 칼리아리의 셔츠를 입고 위대한 선수가 되는 것이 나의 꿈이다."

나잉골란은 23살의 어린 선수고, 2010년 피아첸차에서 칼리아리로 이적했다. 칼리아리에서 가장 촉망받는 어린 선수중 한 명인 나잉골란은 현재 리그에서 5경기동안 한 골을 넣고있다.





9. 몬톨리보를 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는 밀란이 현재 노리고 있는 몬톨리보의 영입에 베팅을 하려하고 있다. 몬톨리보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되고, 현재 클럽과 그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왔고 이번 겨울은 그를 영입할 수 있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다. 밀란은 여러달 동안 몬톨리보와 계속해서 연결되어 왔다.

그러나 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알렉스 퍼거슨은 이탈리아가 북아일랜드를 3-0으로 꺽은 경기에 몬톨리보를 보기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고 한다. 그들은 26살의 몬톨리보에게 강한 인상을 받았으며 밀란 외에도 인테르, 뮌헨이 노리고 있는 이 경쟁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있다.





10. 발로텔리 <-> 라베찌?

라이올라는 CRC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나폴리의 회장에게 몇가지 조언을 했다. 

"만약 내가 나폴리라면 맨시티에게 발로텔리와 라베찌의 트레이드 제의를 고려할꺼야. 왜냐면 난 마리오가 훌륭한 선수라고 믿고있거든. 이번시즌 나폴리는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적을 성공시켰어. 그러나 난 브레시아에서 함식을 영입했던 것이 그들을 챔피언스리그로 진출시킨 최고의 영입이라 생각해."

"나폴리는 4년전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함식을 영입했고 싸게 영입했지. 그러나 지금 함식은 굉장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나폴리의 데 라우렌티스회장은 그가 가진 영입수완을 증명했지. 이제 그가 선수들을 파는 것도 잘하는지 볼 차례야.

"나폴리는 올시즌 스쿠데토를 위해 경쟁하고 있어. 그렇지만 그들은 이번 여름에 그들의 돈을 전부 소모하진 않았지. 난 마짜리가 행복할것이라 생각해. 나폴리는 모두를 때려 눕힐 수 있을만큼 성장하기 위한 과정에 있거든. 빅클럽이 되기 위한 모든 구조를 갖추기 위한 챔피언스리그에서의 기회를 위해 그들은 싸울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난 믿고있어."







11. 포를란 1달 아웃

디에고 포를란은  한 달정도 아웃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를란의 부상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포를란은 이번주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가 왼쪽 다리 근육 부상을 당했다. 처음엔 단순한 근육긴장으로 여겨졌지만 테스트결과, 2주정도 걸릴거라 생각했던 회복기간은 약 4주정도 걸릴것으로 판단되었다. 인테르는 쿠팅요 역시 훈련도중 포를란과 비슷한 부상으로 결장할 것이다.





12. 팔레르모전에서 쉴 수도 있는 티아구 실바?

티아구 실바는 시즌 초부터 많은 경기를 소화했고, 쉴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대표팀에서도 메네제스는 그를 계속해서 기용했고 지난 평가전에서도 실바는 경기를 뛰었다. 오늘 실바는 밀라넬로로 돌아왔고, 훈련장에서 몇 가지 일정을 소화한뒤 휴식을 취하고 내일부터 훈련에 합류할 것이다. 그러나 팔레르모전에 그에게 휴식을 줄 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만약 실바가 휴식을 위해 벤치로 내려갈 경우, 예페스나 맥세, 보네라가 네스타의 파트너로서 중앙수비를 책임질 것이다. 최근 소식에 의하면 알레그리는 맥세의 선발을 고려중이라고 한다. 맥세는 지난 4월 유벤투스전 이후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이미 훈련을 통해경기에 뛸 수있는 몸상태를 만들었다. 아바테 역시 오늘 부상에서 회복해 트레이닝에 합류했다. 그렇지만 아바테가 팔레르모전에 나올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다.

플라미니와 가투소, 파투는 부상으로 빠져있고, 보아텡은 지난 경기의 퇴장으로 인해 불참할 것이다.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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