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뉴는 내일 말라가전에선 뛸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보네라는 출장정지에서 돌아올거야. 현재 팀의 스쿼드는 리그 3위안에 들기에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생각해. 이전에 말했지만, 말라가는 훌륭한 팀이고 우리 조의 결과는 마지막 6번째 경기까지 가봐야 진출팀을 알 수 있을꺼야."


"갈리아니처럼 나도 발로텔리를 사랑하냐구? 난 내 두 아이들을 사랑해. 발로텔리는 놀라운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그는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높은 레벨에서 어린 선수들이 뛰는 것은 어려운 일이야. 나도 가끔 실수를 하니까. 발로텔리는 너무 늦기전에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빨리 결정하는 것이 필요해."


"이번 시즌, 최소한의 목표는 유로파리그 진출권이다. 우리는 지금 피지컬적으로 좋아졌음을 느끼고 있어. 물론 여전히 몇몇 선수들은 산 시로에 좀 더 적응하는게 필요해보이긴 해."


"아바테와 콘스탄트는 내일 풀백으로 출전할거다. 센터백엔 누구를 세워야 할 지 아직 결정하진 않았어. 내일 말라가전에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세울거고, 그 자리엔 몬톨리보가 한 자리를 차지할테고, 나머진 암브로시니 혹은 데 용이 출전할거야. 엘 샤라위 역시 왼쪽 윙어로 뛸거고, 오른쪽엔 누구를 세워야 할 지 모르겠어. 4-2-3-1은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쓰리백에서도 우린 좋은 경기력을 보였어."


"그리고 공격수 뒤에서 움직일 미드필더도 누구를 선발할지 아직 생각중이야. 보얀은 중앙 공격수로도 뛸 수 있어. 그는 매우 좋은 기술을 가졌고, 마크하는 수비수를 쉽게 따돌릴 수 있어. 키에보전과 비교할 때, 말라가전은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할거야. 내일 있을 경기에서 산 시로의 관중들이 가득차길 바래. 선수들은 그런 경기장에서 뛸만한 자격이 있으니까. 물론, 산 시로같은 큰 경기장을 가득 채우기란 쉽지 않아. 밀란의 팬들은 다시 돌아와 선수들을 좋아하게 될거야. 난 밀란의 감독이고, 모든 비판을 감수해야 해. 왜냐하면 내가 이기고 있을 때도 늘 비판은 따라왔으니까."


"단기간에 예전처럼 언제나 승리하는 팀이 될 순 없어. 몇 천억을 쏟아부어 메시나 호날두를 영입하지 않는한 말야."






"파투는 내가 봤던 선수중 최고의 공격수다. 파투는 더이상 누구에게 증명할 필요가 없는 선수야. 그는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에게 필요한건 다시 자신의 컨디션을 찾는 일 뿐이야. 만약 밀란이 영입을 시도하려 한다면? 물론 난 할꺼야. 밀란에서 계속 뛰기 위해 난 여기 있는거야. 언제나 난 중앙에서 뛰어왔지만, 알레그리가 내게 말한 것을 실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


"스페인 축구와 이탈리아 축구, 누가 낫냐를 가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 둘 사이의 철학이 다를 뿐이야. 스페인과 이탈리아엔 전술적 차이가 존재해. 이탈리아에선 전술적인 부분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어. 말라가전은 매우 중요해. 우린 반드시 이길꺼야."


"산 시로에서 뛰는데 난 어떤 어려움도 없어. 언제나 만족스러워. 산 시로에서 적응하는 것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 산 시로와 캄프 누에서 뛰는 것은 큰 영광이야. 그러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뛰었던 경험 역시 잊을 수 없어. 산 시로에서 뛰는것엔 어떤 두려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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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리아니


"벌써부터 1월 이적시장에 대해 생각하고 있진 않아. 우린 여전히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크리스마스전까지 더 높은 곳까지 순위를 끌어올려야 돼. 더이상 팀의 전술에 대해 얘기하진 않겠지만, 개인적으론 키에보전에서 봤던 우리의 대형과 전술이 가장 좋은것 같아. 결과가 물론 중요하지만, 키에보전에서 보여준 우리의 모습은 경기력에서도 훌륭했어. 베를루스코니 역시 경기에 만족했고, 나에게 알레그리에 대해 칭찬했어."


"또한 베를루스코니는 오늘 밤 보얀의 경기력에 매우 만족했어. 그는 그가 바르셀로나에서 보여줬던 경기력을 재현해냈다. 그는 좋은 기술을 가졌고, 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어냈어. 우린 이제 바르셀로나에서 보얀을 완전히 영입할 수 있다. 더이상 로마에겐 완전 이적조항이 없어. 우린 보얀을 로마로부터 임대해왔고, 난 바르셀로나로 갔고 바이아웃 조항을 추가시켰어. 로마가 보얀을 우리에게 이적시켰을 때, 그들의 바이아웃 조항은 없어졌고, 우린 순수히 임대영입을 한거였거든. 그래서 난 산드로 로셀과 이야기를 나눴고, 일정 금액을 지불했고, 완전이적 조항을 추가시켰어. 따라서 우린 보얀에 대한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로마가 가지고 있던 바이아웃보다 더 저렴한 금액이야."


SKY ITALIA의 보도에 의하면, 밀란이 가지고 있는 보얀의 바이아웃은 15m이고, 바이백 조항은 18m이라고 합니다. 


로마는 2011년 12m에 보얀을 영입했고, 거기엔 바르셀로나가 2012년에 17m으로 다시 바이백 시킬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조항에는 2013년엔 바이백 금액이 13m으로 줄어든다고 정해져 있었고 만약 로마가 바르셀로나로 바이백한 보얀을 다시 영입하고 싶다면 2013년 7월부터 2014년 7월까지 그 안에 바르셀로나에게 28m을 지불해야된다는 조항이 들어있었습니다.






"키에보전이 끝나고 베를루스코니와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 모두 한가지 사실에 동의했다. '오늘밤 보여준 이 모습이 진짜 밀란이야.' 이게 바로 우리가 알던 밀란이다. 오늘밤 승리로 리그테이블에서 좀 더 높은 순위로 전진할 수 있었어. 물론 우린 여전히 많은 승점이 더 필요하기에 너무 들떠선 곤란해. 우리의 지금 스쿼드론 솔직히, 세리에A 탑이라 할 수 없어."


"키에보전에서 우린 선수들의 환상적인 경기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엘 샤라위와 보얀말야. 난 엘 샤라위를 정말 좋아해. 내 생각에 그는 아마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거야. 그가 인터뷰에서 자신을 밀라니스타라 얘기한 것을 보고 감명받았어. 그 인터뷰는 나를 정말 감동시켰고, 그게 내가 그와 계약했던 이유야. 우린 엄청난 대박을 쳤어. 엘 샤라위를 영입하는데 겨우 메르켈과 10m밖에 들지 않았으니까."


"쿠르바 수드(밀란팬들)는 환상적이야. 그들은 절대 팀에게 시위를 한 적이 없어. 우린 이번 시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지만, 분명한 것은 지난 시즌 이 시점에 인테르가 기록했던 순위보다는 높은 순위에 올라와있다는거야. 앞으로 계속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가야해. 이제 우린 말라가와의 챔피언스리그와, 피오렌티나전만을 생각해야해."


"몬톨리보? 모두들 그에게 볼을 연결하고 있어. 그는 우리의 플레이메이커다. 그는 좋은 슛팅력을 가졌고, 그가 훌륭한 선수라는걸 경기를 통해 증명하고 있지. 콘스탄트? 이번 여름, 문타리가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난 나의 친구 프레지오지에게 연락해서 콘스탄트에 대해 물어봤어. 프레지오지에게 고마워하고 있어. 콘스탄트는 피지컬적으로 매우 뛰어난 선수고, 레프트백으로 뛰는것보다 윙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왔어. 하지만 지금은 왼쪽 풀백이 되기 위해 배우는중이야. 마치 세르징요를 떠올리기 해. 지난 시즌, 알레그리는 제노아의 감독에게 콘스탄트가 좋은 풀백이 될거라 말해줬고, 그는 즉시 콘스탄트를 풀백 자리에서 뛰게 했었어."


"나와 알레그리의 관계는 매우 좋다. 만약 다른 클럽이었다면, 그들의 감독을 이렇게 보호해주지 않았을꺼야. 서로간의 다툼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관계가 좋다는거야. 다른 상위권 팀들은 이미 그들의 감독을 갈아치웠을거야. 개인적으로 난 많은 수의 공격수와 적은 수의 미드필더들로 구성되는 걸 좋아하지만, 그건 내 개취일뿐야."


"지난주 금요일, 밀라넬로에 갔을때, 오랫동안 파투에게서 보지 못했던 스피드를 볼 수 있었어. 그는 그가 겪어온 부상에 대해 더이상 집착하지 않고, 정신을 다잡는게 중요해. 여전히 우린 호비뉴와 파투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3위까지 올라갈 수 있겠냐고? 몰라. 지금 순위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이르다고 봐. 키에보전을 치루기 전까지 우린 11포인트밖에 얻지 못했고 이는 작년에 인테르가 기록했던 포인트와 똑같아. 우린 매우 형편없는 초반을 보냈고, 빨리 회복해야해. 우리의 선수들은 젊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어. 그래서 난 올해가 제로가 아닌 다시 시작하는 첫 해라 생각하고 있어. 데 실리오와 엘 샤라위와 같이 젊은 선수들의 발전이 중요해. 보얀 역시 90년생으로 아주 젊지. 지금 팬들에겐 인내가 필요해."


"지금 20살의 엘 샤라위만큼 밀란에서 뛰었던 선수중에 더 훌륭했던 선수가 있었냐고? 아마 파올로 말디니가 유일할거야. 파누치? 그가 밀란에 입단했을때는 겨우 20살이었지. 그는 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1994년 챔피언스리그에선 선발로 뛰기도 했어."


"내일있을 말라가전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우리가 이긴다면, 큰 전진을 할 수 있어. 포메이션? 더이상 포메이션에 대해 얘기하지 않을거야. 알레그리에게만 개인적으로 얘기할거야. 우린 시즌 첫경기 이후 리그 테이블에서 많이 멀어졌어. 다시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챔피언스리그와 세리에A? 챔피언스리그가 좀 더 짧지만, 두 대회에서 모두 많은 승점을 얻는게 중요해. 일단 내일 말라가를 우린 이길꺼야."


"주심? 거기에 대해선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나 혼자 생각하고 있을거야. 탈리아벤토(주심)는 지난 시즌에도 밀란과 유벤투스의 경기에서 경기를 맡았었고, 이틀전 유벤투스와 인테르전에서도 경기를 진행했지. 더이상 말하지 않을래. 난 아직도 유벤투스전 취소된 문타리의 골을 잊지 않고 있어."


"맨시티가 엘 샤라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그는 2017년까지 밀란과 계약되어 있어. 그리고 곧 그의 계약은 2018년까지 연장할거야. 그는 정말 훌륭한 선수다. 보얀은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고, 임대해왔어. 그러므로 그의 소유권은 아직 바르셀로나에 있다고 할 수 있어. 여름에 어떻게 될지 두고봐."


"난 정말 마리오 발로텔리를 사랑해. 하지만 언제나 사랑이 이루어지진 않잖아?"


"이번 11월달은 정말 중요해. 우리의 리그 순위를 얼마나 끌어올릴지는 여기에 달려있어. 우린 피오렌티나와 나폴리, 유벤투스를 상대해야돼. 그리고 말라가와의 챔피언스리그도 잊어선 안되지. 11월달은 정말 어려운 달이 될거야."





"키에보전에서 기록한 나의 골은 중요했어. 왜냐하면 우리가 처음 리드를 하자마자, 그들이 동점골을 만들어냈고 그 이후에 다시 앞서나갈 수 있는 골이었거든. 경기는 쉽지 않았어. 나의 골로 리드를 할 수 있었고, 좋은 플레이로 세번째 골이 나오면서 경기가 잘 풀릴 수 있었다."


"4-2-3-1은 아마 현재 우리가 하기에 가장 적합한 포메이션인것 같다. 파찌니는 오늘 경기전까지 많은 시간을 득점없이 보냈지만, 키에보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골까지 기록했어. 오늘 경기가 이번 시즌 밀란의 최고 경기냐고? 맞아. 그리고 내 생각엔 인테르전과 팔레르모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어. 우리는 점점 발전하고 있고, 지난 3경기동안 7점을 획득했어. 우리의 경기력은 향상되었고, 이와 같은 상승세를 유지해야해. 분명 어느정도의 인내심이 필요해. 하지만 우린 오늘밤 이전까지와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었고, 이제 우린 결과를 얻을 차례야."


"3위까진 여전히 승점 차이가 나지만, 우리는 크리스마스전까지 최대한 차이를 좁혀나갈거야. 그렇게 할꺼야."






"전술적으로나, 선수들의 태도에서나 모두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우린 경기내내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상대 진영에서 계속 볼을 뺏어오기 위해 노력했다. 우린 피지컬적으로도 만족스러웠고 모두들 그들의 의지와 열저을 마음껏 발휘했다. 우린 지금까지 많은 비판을 받아왔고, 이 어려운 기간을 이겨내었고 선수들에겐 오늘밤의 승리의 자격이 있다. 우린 지난 3경기동안 7점을 얻었고, 이제는 말라가전만을 생각해야 해."


"우리의 경기력은 좋았고, 특히 후반전이 훌륭했어. 우린 특정 부분에서 향상될 필요가 있었지만, 오늘 경기에서 우린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았다. 부상없이 모든 선수들의 활용이 가능할 때, 나의 임무는 좀 더 쉬워질꺼야. 우린 팔레르모전에서도 좋은 경기를 보였어. 난 지금까지 받았던 비판을 모두 수용해. 왜냐하면 난 밀란의 감독이고, 다양한 의견을 듣는걸 좋아해."


"유벤투스와 인테르전은 굉장한 시합이었다. 우리가 그들의 스쿠데토 경쟁에 끼지 못하는것에 실망스럽지만, 밀란은 충분히 좋은 시즌을 보내기 위한 훌륭한 토대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우린 다음 시즌엔 스쿠데토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꺼야."


"엘 샤라위는 이미 어린 스타고, 그는 많은 골을 기록하고 있어. 내가 생각하는 그의 최고 장점은 그에게 공간이 열렸을 때, 그 공간을 이용하는 능력이야. 오늘밤 보얀은 그가 우리의 중요선수라는걸 증명했다고 봐. 특히 오늘밤 그가 맡은 역할은 훌륭했어. 난 엠마누엘손을 빼고 보아텡을 오른쪽 윙으로 투입했었어. 지난 팔레르모전에선 교체선수들을 많이 쓸 수 없었다. 물론 나도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많은 선수들을 쓸 수 없어 그동안 팀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어."


"내 미래? 난 밀란과 2014년까지 계약되어 있어. 난 밀란과의 계약을 존중하길 원해. 지금 밀란에서 행복하거든. 현재 우리의 목표는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것과 좀 더 높은 리그 순위로 올라가는거야."


"키에보전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스럽다. 우린 동점을 허용하고 혼란스러웠지만, 선수들은 적절히 반응했고, 그들은 피지컬적으로도 훌륭했어. 우린 우리의 패싱력과 플레이에서 향상될 필요가 있다. 선수들의 많은 부재는 전술을 뜯어고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었어. 난 베를루스코니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그들에게 우리의 스쿼드는 이번 시즌을 보내기에 충분히 좋은 토대를 구축했다고 전달했어. 그리고 무엇보다 우린 다음 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일꺼야. 선수 개개인의 발전은 팀을 강하게 만들어줄거야."


"콘스탄트는 좀 더 자신감을 찾을 필요가 있어. 제노아에서 밀란으로 이적하는 것은 쉽지 않아. 모든 선수들은 중요하다. 보아텡은 투입되자마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투지있는 모습을 잘 드러냈어. 엘 샤라위는 점점 더 많은 발전을 하고 있고, 파찌니와 보얀, 그리고 모든 선수들 역시 성장중이다. 엘 샤라위는 오늘 1골과 1도움을 기록했고, 그는 뛰어난 체력까지 보유하고 있어.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도 많은 발전의 여지가 있어. 맥세와 자파타는 좋은 모습을 보였고, 둘 모두 수비와 공격에서 훌륭했다. 암브로시니는 지능적인 선수야. 그는 경기를 잘 이끌었어. 하지만 난 그를 아껴야만 해. 그는 안타깝게도 이미 35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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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반 10분동안 우리를 뒤로 물러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그들의 훌륭한 경기력을 칭찬하고 싶다. 알레그리는 그의 전술을 바꾸지 않을거라 말했지만, 난 그 말을 믿지 않았어. 실제로 내가 옳았고, 그는 두명의 측면 공격수와 한 명의 포워드를 들고 나왔지. 우리가 포백으로 전환하고, 다이아몬드 진형으로 미드필더를 구축하면서 간격을 좁혔고, 더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었어."


"어쨋든, 알레그리는 밀란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적임자야."

"마티아스는 단순한 빅 포워드가 아니야. 그는 훌륭한 기술과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다."





"감독은 확실한 상황에서만 판단해야 한다. 필드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흔들려선 안돼. 물론 밸런스를 유지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일정 레벨에 도달했다면,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상황은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밀란과 같은 팀이 홈에서 아탈란타와 삼프도리아에게 패하고, 안더레흐트와 무승부를 거두는게 정상적인 일은 아니니까."


"분명 무언가 문제가 있다. 알레그리는 조금 더 여유를 찾아야 해. 그리고 알레그리에겐 언론, 팬, 선수들, 구단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폭풍은 지나간다. 지금 밀란이 감독을 바꾸는 것은 옳은 결정이라 할 수 없어. "





"밀란은 오늘 분명 우디네세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였어. 그러나 오직 9명의 뛰면서 똑같은 기회를 만들기란 분명 어려운 일이지. 난 팀의 발전한 모습을 봤다. 이제 이번주 목요일 칼리아리전에서 우리의 첫 승을 기대하고 있어. 물론 이번 시즌의 산 시로는 우리와 인테르에게 마치 저주받은 듯 하지만 말야."


"엘 샤라위의 골은 정말 훌륭하다. 우디네세는 우리가 동점골을 만들어 냈을 때, 두려워 했어. 하지만 우린 페널티 킥으로 또 골을 허용했지. 우린 여전히 알레그리를 지지해. 그는 나와 베를루스코니의 신뢰와 확신을 받고 있어. 그가 두 시즌동안 얻은 승저 162점은 높은 수치야."


"우린 오늘 9명이 뛰었음에도 그들이 가진 힘을 보여줬고, 알레그리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증명했어. 이번 시즌엔 정말 우리에게 운이 안 따르는 해인것 같지만, 이제 겨우 4경기 치뤘을 뿐이다. 아직 뭐라 말하기엔 너무 일러.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뛸 뿐이고, 결과는 반드시 따라올거야."





"경질에 관한 얘기는 신경쓰지 않는다. 그건 내가 결정하는 일이 아니니까. 난 아무런 문제가 없고, 클럽과 우리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죄책감이 들거나, 희생양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오늘 우린 졌다. 하지만 9명의 선수들로도 용기있게 끝까지 싸웠다. 그건 좋은 징조다. 선수들은 그런 면에서 충분히 잘 싸웠다."


"우린 승점3점을 놓쳤다. 오늘 패배했다. 그러나 팀은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우린 여전히 실수를 고쳐나가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우린 코너킥에서 디 나탈레를 놓쳤고, 결국 실수를 범했어. 밀란은 여전히 좋은 축구를 하고 있고, 우린 다시 정상궤도로 복귀할만 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린 지금까지 승점 3점밖에 얻지 못했지만, 목요일에는 반드시 이길꺼야. 지난 시즌과 비교하더라도 우린 겨우 2점 덜 얻었을뿐이다."


"우린 오늘 이전보다 나아진 경기력을 보였다. 측면에서 더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고, 특히 처음 20분간의 경기력은 훌륭했어. 이게 밀란의 본 모습이다. 하지만 지난 3패의 경기에서 우린 셋피스에서 너무 많은 골을 허용했어. 이건 전술적인 문제가 아냐. 순간의 부주의로 볼을 너무 쉽게 잃게 되면 그만큼 우리의 기회는 줄어드는거다."


"우린 물론 더욱 발전해야해.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실망스러운건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밀란을 말할 때, 탑 클래스의 선수들이 떠났다는 얘기를 계속 한다는거야. 그들은 더 이상 우리와 함께하지 않는다. 우린 지금의 스쿼드를 가지고, 챔피언스리그 진출자격을 얻는 최종 3위 안에 들어야 해. 이번 여름 많은 변화가 있었고, 새로운 팀이 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우린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그럤던 것처럼 역습 상황에서 골을 허용하고 있는게 아니라.. 셋피스에서 계속 실수를 범하고 있어.."


"보아텡은 팔에 부상을 안고 네 경기를 소화했어. 그것이 그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었다. 보아텡은 유럽에서 최고의 메짤라(mezz'ala, 간단히 말해 중앙 3미들중 양 사이드에 위치한 미드필더)중 한 명으로 성장할거야. 물론 그는 트레콰르티스타로서도 밀란에서 잘 해주고 있어."


"난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아무렇지 않다. 매일 갈리아니와 대화를 하고 있고, 종종 베를루스코니와도 대화를 나눠. 어떠한 문제도 우리에겐 없어."


"우리의 스쿼드는 여전히 충분한 능력이 있고, 파투와 호비뉴가 돌아온다면 더욱 강해질거야. 우린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수비하기엔 좋은 스쿼드가 아냐. 스쿼드의 수비는 집중력과 선수들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 그게 왜 우리가 좀 더 높은 지점에서 수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야."


"데 용은 폼을 끌어 올리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에 있을 때와는 다르게 뛰었다. 오늘 난 암브로시니와 같은 우리의 스타일에 좀 더 친숙한 선수가 필요했어. 오늘의 결장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데 용은 우리의 핵심 선수다. 보아텡은 투입되서 좋은 경기를 보였어. 내 생각에 그는 메짤라의 위치에서 더 잘할 수 있을거라고 봐. 그는 메짤라로서 좋은 선수로 성장할 것 같다."


"자파타는 페널티 킥을 내주는 실수를 저질렀지만, 전체적으로 오늘 좋았어. 몬톨리보는 최고의 이탈리안 미드필더중 한 명이다. 데 용은 우리의 수비라인에서 뛰는데 좀 더 익숙해질 필요가 있어. 파찌니는 오랫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한 상태에서 밀란에 합류했었지만, 오늘 그의 경기력은 더욱 좋아졌고, 열심히 뛰었어."


"난 이번 여름 밀란이 영입한 선수들이 만족스럽다. 우린 이제 발전할 일과 결과를 얻을 일만 남았다. 선수들은 좋은 시합을 통해 그들을 증명하고 싶어해. 그렇지만 결과와 경기력이 반드시 대응하는건 아냐."




- 아비아티

"불운하게도, 부진은 계속되었어. 우린 두번째 퇴장이후 다리에 힘이 풀려버렸어.."

"전반전에 우린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엘 샤라위의 골은 엄청났어. 오늘 경기에서 긍정적인 모습은 우리가 우리만의 경기를 했다는데 있다. 아직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지난 2년동안 알레그리는 우리와 함께했고, 리그 우승과 슈퍼컵 우승을 이뤄냈었고 지난 시즌 역시 리그 우승에 가까이 갔었어. 선수들은 알레그리를 모두 존경하고 신뢰하고 있어."


- 보얀 크리키치

"내가 들어갈 때, 나의 컨디션은 괜찮았어. 하지만 팀을 돕기엔 시간이 부족했어. 힘든 순간이었다. 우린 두 명이나 퇴장을 당했어. 내가 이미 경기에 들어갈 때부터 매우 힘든 상황이었지. 9명의 선수만으로 공간을 찾기란 정말 힘든 일이야. 내 생각엔 주심은 그의 결정이 잘못되었단걸 지금 알고 있을거야. 우린 승리가 필요해. 우린 승리가 필요하고, 분위기 전환이 간절하다. 좀 더 신뢰가 필요해."


- 쟈멜 메스바

"경기력은 좋았지만 우린 여전히 할 일이 많다. 우린 열심히 뛰었고, 긍정적인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우린 더욱 향상되야 하지만, 중요한 것은 칼리아리전이다. 주심은 그가 잘못된 결정을 내렸단걸 알고 있을거야. 보아텡의 퇴장은 말도 안돼. 내가 거기 있었고, 그것은 정상적인 태클이었어. 목요일 우린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린 모든 선수들과 감독이 하나로 단결해야 해. 우린 우리가 밀란이라는걸 잊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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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얀 크리키치


"밀란에 계속해서 남고 싶습니다. 밀란에서 개인적으로도 잘 하고 싶고, 팀을 돕고 싶어요. 내년 여름에 임대가 끝나더라도, 계속해서 밀란에 남고 싶습니다. 밀란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내게 왔고, 이런 팀에서 뛴다는 것은 큰 영광이에요. 로마와의 관계는 처음부터 좋지 않았어요. 전 많은 경기에서 뛸 수 없었죠. 밀란은 제 축구인생에 있어 새로운 전진입니다. "


"밀란에 처음 온 날부터 믿을 수 없었어요. 모든 선수들이 저를 환영해주었어요. 밀라넬로는 정말 훌륭한 곳입니다. 밀란과 같은 클럽은 바르셀로나의 플레이 스타일을 모방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내게 많은걸 가르쳐주었어요. 피치 위에서나 밖에서나. 그러한 것들은 밀란과 같은 클럽에서도 적용될 수 있고, 제게 여전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밀란에 오게 된것은 지금까지 받았던 선물 중 가장 큰 생일 선물이었어요. 바르셀로나의 누군가도 제게 그 역시 밀란으로 가고싶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그러나 그가 누군지 지금은  말할 수 없네요. 전 바르셀로나 시절의 팀 동료들과도 얘기를 나누었고, 그들은 모두 제가 밀란에 합류한걸 기쁘게 생각합니다."


"많은 재능들이 밀란에 있습니다. 우린 매일 승리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야겠죠. 또한 밀란에는 좋은 공격수들 역시 많죠. 전 어느 누구와도 호흡을 맞출 수 있고, 그건 알레그리가 결정할 일입니다. 전 어떤 자리에서도 뛸 자신이 있습니다. 출전만 하면 됩니다."


"아비아티에 관한 제 얘기요? 언론은 가끔 사실이 아닌 얘기를 보도하기도 하죠. 그건 과장된겁니다. 최근에 과르디올라와도 얘기를 나눴어요. 승리하기 위해선 매일 열심히 뛰라고 제게 좋은 조언을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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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얀 크르키치

"아직 알레그리와 얘기를 나눠보진 않았지만 밀란에 합류해서 정말 기쁩니다. 제겐 정말 행복한 생일이네요. 저를 환영해준 모든 사람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전 모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밀란에서 얼른 데뷔전을 치르고 싶네요."


"밀란의 유니폼을 입고 뛴다는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클럽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바치겠다고 약속드리죠. 밀란이 절 완전 영입할 거같냐고요? 밀란은 여전히 강합니다. 전 제게 주어진 기회에서 최대한 많은걸 보여드릴겁니다.  말라가? 미디어에서 도는 여러 루머들을 저도 봤습니다만, 제가 말할 수 있는건 밀란에 오게되어 기쁘다는 말뿐이네요."


- 에이전트(쥐세페 리조)

"이미 7월에 밀란은 보얀을 영입하려 했다. 카카와의 협상은 전혀 없었어. 밀란이 보얀을 영입한 방식은? 임대영입이다."



- 피케 

"보얀 스물 두 살이 된걸 축하해~ 그리고 밀란의 선수가 된 것두.."


- 세스크 

"보얀 스물 두살이 된걸 다시 한번 축하해~ 새롭게 밀란의 선수로서 이번 시즌, 행운이 가득하기를."



* 보얀의 연봉은 1m. 완전이적 조항은 약 18~20m (코리에레)




* 보얀의 프로필 

170cm/65kg (280mm)

로마 37경기 7골

Total 216경기 49골



* 예상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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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밀라노의 한 레스토랑에서 갈리아니, 브라이다, 알레그리, 보얀, 쥐세페 리조(에이전트)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보얀 생일 챙겨주는 갈문어..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그래, 생일 축하하고.. 바이아웃이 세기 때문에.. 내년에도 있을진 모르겠지만, 잘해줘라.. ㅜ











저녁 식사 후 이동중인 보얀




메디컬 테스트를 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보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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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란의 스포츠 디렉터, 브라이다


"그(카싸노)는 끊임없이 이적을 요청했어. 한 번, 5번, 10번, 100번.....  그 지경까지 왔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


"명백히 정상적인 일은 아냐. 그와 면담을 했지만, 그가 떠나려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었어. 그는 내게 말해주지 않았거든."


"꽤 복잡한 일이야. 일상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있고.. 다른 사람이 도와줄 수 없는 문제들도 많아. 하지만 그는 뭐가 문젠지 분명히 밝혀줬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이 마르키시오와 비달의 영입을 위해 제안한 60m을 거절했다. 투토스포르트에 의하면 바이에른의 감독, 유프 하인케스는 두 명의 유벤투스 미드필더를 영입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유벤투스는 이미 지난 시즌 말,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망의 제안(비달)을 거절한 바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비달을 영입하려고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이미 레버쿠젠 시절부터 뮌헨은 비달의 영입을 시도했었다.





-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


"언론에서 뭐라고 떠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항상 그들에게 신뢰있는 정보를 줄려고 하진 않아."

"피오렌티나와 인테르가 그에게 관심이 있다고? 난 모르겠어. 알고싶으면 그들에게 가서 물어보는게 더 빠를거야."

"확실한 것은 그의 미래는 며칠 안으로 곧 결정날 거다."


이번주 금요일날 이적시장은 종료되는데, 베르바토프를 영입하기 위해 비올라는 3년 계약과 5m의 이적료를 제안한걸로 알려졌다. 지난주 피오렌티나의 안드레아 델라 발레 회장은 기자들에게 이름이 B로 시작하는 탑 클래스의 공격수를 영입할 거라고 귀띔해줬었다.





유벤투스의 꿈은 빌바오의 페르난도 요렌테지만, 디디에 드록바 역시 염두해두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유벤투스는 검증된 탑클래스의 공격수를 영입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상황이 쉽지만은 않다. 요렌테는 유벤투스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지만, 빌바오는 전혀 가격을 꺽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빌바오의 회장 호수 우라티아는 요렌테 없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4-0으로 패한 뒤, 

"만약 유벤투스가 정말 요렌테를 영입하고자 한다면, 그의 바이아웃 조항인 36m을 지불해야만 한다."

"요렌테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린게 아니다. 난 선수들의 이적을 막는 사람이 아냐. 그들이 더이상 아틀레틱 빌바오에 전혀 마음이 없거나, 누군가 그들에게 측정된 금액을 제시한다면 기꺼이 보낼 거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선수고, 우린 여전히 그를 필요로 한다."


가제타에 의하면 상하이 선화는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드록바에 대한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요렌테를 노리고 있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유벤투스는 드록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 FC 시온 디렉터, 마르코 데젠나로


"상황은 긍정적입니다. 우린 델피에로의 에이전트와 얘기를 나누었고, 우리의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주었습니다. 우린 델 피에로에게 계약을 제의했어요. 얼마나 협상을 했냐고요? 우린 세부사항까지 얘기하진 못했지만, 가투소의 영입 이후 새로운 챔피언을 또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리노는 델 피에로가 우리의 제안을 수락하는데 큰 역할을 할겁니다."




- 기타 단신


1. 리버풀은 밀란에게 캐롤을 임대해갈 것을 제안했다. 임대료는 3m, 완전이적 금액은 17m (메디아셋)


2. 보얀을 보낸 AS로마는 그 대신, 쥐세페 로시의 영입을 노릴 것이다.


3. 피오렌티나는 라치오의 수비수, 모디보 디아키테를 노리고 있다. 현재 제노아와 보르도 역시, 디아키테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피오렌티나가 며칠 내로 새로운 제안을 할 것으로 보인다.


4. 밀란은 벤트너의 영입을 위해 아스날에 문의중이다. 그러나 아직 아스날은 밀란의 공식적인 제안을 받지 못했고, 피오렌티나 역시 벤트너의 영입을 원한다. 보얀 크리키치의 영입을 완료한 밀란은 벤트너의 영입을 시도할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




5. AS로마는 토마스 디 베네데토의 사임 이후 클럽의 회장으로 제임스 팔로타가 부임했다. 모든 팬들과 미디어가 환영한 교체는 아니지만, 이미 여름이 되면서 예견되있었고, 제임스 팔로타는 새로운 회장자리에 만족했다. 디 베네데토는 클럽을 떠났지만, 여전히 클럽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로마의 회장이 된 것은 정말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로마는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클럽이에요. 전 막중한 책임감과 겸손함으로 클럽을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발전시킬 겁니다. 전 모든 로마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로마를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도울겁니다."



6. 갈리아니 

"보얀 크리키치는 매우 좋은 선수야.  이제 우리의 이적시장은 종료되었어. 난 카카를 영입하기 위해 마드리드로 가지 않을거다. 보얀은 내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고, 그가 볼로냐전에 나설지 안 나설지는 알레그리가 판단할 거야. 안젤로 팔롬보는 우리에게 제안했지만, 우린 그 제안을 거절했어. 앤디 캐롤? 우린 이미 공격수가 충분해. 우린 모든 포지션이 완성되었어. 호비뉴? 불운하게도 그는 부상을 당했고, 우린 그가 회복하길 기다릴거야."


7. 베를루스코니 부임 이후 밀란의 시즌 티켓 판매 실적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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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은 공식적으로 음바예 니앙을 캉에서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3년. 이적료는 1.5m + @

음바예 니앙은 94년생의 어린 스트라이커로, 제2의 앙리로 불리고 있다.


추가로, 90년생의 젊은 스트라이커, 보얀 크리키치가 AS로마에서 임대영입되었다. 완전이적조항 옵션 포함


밀란의 스트라이커들이 굉장히 젊어졌네요.. 1년 전에 비해서 ;


호비뉴 & 파찌니 (84)

알렉산더 파투 (89)
보얀 크리키치 (90)
스테판 엘 샤라위 (92)
음바예 니앙 (94)







잘 부탁한다.. 쑥쑥 크는 거 보자꾸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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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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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초반에 몰려있던 죽음의 일정과 많은 부상 선수들의 이탈로 인해 챔피언스리그와 달리 밀란은 리그에서 큰 어려움을 맞이해야 했다. 그러나 유벤투스전 패배이후 챔피언스리그 포함 4연승을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밀란은 어느덧 리그5위까지 치고올라와 연이은 무승부로 멀리 달아나지 못한 유벤투스를 2점차까지 바짝 추격했다. 그리고 유벤투스가 잠시후 인테르와의 더비경기를 앞두고 있던지라,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역전의 가능성 또한 있었기에 이번 로마전은 밀란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로마는 주중경기에서 제노아에게 패하면서 팔레르모전 승리이후 다시 기세가 꺽인 상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기세가 오른 밀란을 상대하는 것은 로마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매치업이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 9위로 중위권에 머물러있는 로마 역시 승리가 절실했다. 유로파에서 탈락하고, 리그에만 집중할 수 있게된 로마였지만 리그에서의 기복있는 경기력으로 쉽사리 상위권 진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상위권 팀들이 잦은 무승부로 차이를 벌리지 못하면서 9위에 쳐져있는 로마였지만 이번 경기에서 승리시 4위권까지 순식간에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온것이다.

 

 

전반전

전반부터 양 팀의 팀컬러가 확실히 드러나는 경기였다. 로마와 밀란 모두 4-3-1-2를 들고 나왔지만 서로 지향하는 바가 너무나도 다른 두 팀이었다. 밀란의 4-3-1-2는 전형적인 밀란식 4-3-1-2로 다소 지키면서 역습에 의존하는 밸런스를 중시하는 시스템이라하면, 로마의 4-3-1-2는 변형 4-3-3에 가까운 형태로 매우 공격적이고 볼 포제션을 중시한다. 또한 1에 위치한 트레콰르티스타에게 제로톱의 룰을 맡겨 굉장한 힘을 실어주는데, 오늘 피아니치가 이 역할을 맡았다.

이렇게 다른 스타일의 4-3-1-2가 서로 충돌하였고 경기의 대부분은 하프라인과 밀란의 진영에서 이루어졌고, 로마는 숏패스 위주로 점유율을 늘려간 것에 비해 밀란은 중앙을 생략하는 다이렉트 패싱에 의한 역습이 주된 전술이었다.

로마는 오스발도와 보리니, 피아니치가 전반부터 강하게 밀란의 수비진을 압박했다. 그리고 이러한 압박은 잘 유지되는듯 보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약점이 드러났다. 로마의 이러한 포어체킹(전방압박)이 효과를 발휘할려면 1선과 2선, 3선 각 라인간의 간격이 촘촘하게 유지가 되어야한다. 그럴 경우 상대가 원터치 혹은 드리블로 1차 압박을 벗겨낸다고 쳐도 2차,3차 압박이 연이어 들어오면서 상대 선수의 볼을 빼앗거나 빠른 빌드업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로마의 1선과 2선간의 간격은 너무나 자주 벌어졌고 1차 압박에서만 그쳤을 뿐, 밀란의 빌드업을 효과적으로 저지하지 못했다. 오히려 밀란의 노련한 센터백과 반 봄멜은 이를 역으로 이용했고 2,3번의 패스로 쉽게 전방으로 연결했다.

밀란은 평소에 비해 상대의 올라간 라인을 이용하기 위해 롱패스를 자주 시도했는데, 로마 선수들간의 간격이 벌어지자 상대의 압박에도 불구, 쉽게 상대진영까지 넘어갈 수 있었다. 이 날, 알레그리는 수비력이 불안한 타이우대신 노련한 잠브로타를 왼쪽에 배치했고 노체리노 또한 최근 경기에 비해 전방으로의 오버래핑을 자제하며 협력수비에 주력했다. 반대로 아바테의 경우 적극적으로 올라갔는데, 굉장히 전진하는 앙헬의 뒷공간을 아퀼라니와 함께 공략하기 위함이었다. 물론 아바테가 전진하면서 생기는 뒷공간의 위험부담은 감수해야 됬고, 이 날 아바테와 앙헬은 서로 상대의 뒷공간을 공략하기 위해 치열하게 마주했다.


로마의 벌어진 간격과 이를 이용하는 밀란의 공격전개.

그리고 밀란의 이브라와 호비뉴 역시 평소보다 더 측면으로 빠지는 움직임이 잦았는데, 이 역시 매우 전진하는 앙헬과 카세티의 뒷공간을 역습시에 공략하기 위함이었다. 특히 카사노에 비해 호비뉴는 빠른 스피드로 뒷공간이 열려있을 때 더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인데, 최근 폼이 좋은 카사노를 과감히 제외하고 호비뉴를 공격수로 택한 것은 알레그리의 이번 경기에서의 의도를 알 수 있는 선발이었다.

그렇지만 밀란의 역습 또한 번번히 로마의 수비진에 막히며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고 양 팀 모두 자신들의 색깔만 드러내고 있던 전반 17분, 우측에서 아퀼라니의 얼리크로스는 이브라의 머리에 명중했고, 이브라는 보기드문 헤딩골로 선취골을 기록했다. 이 날 로마 수비진의 맨마킹은 최악이었는데, 모든 실점장면에서 상대 선수를 마크하지 못해 전부 크로스에 의해 골을 허용한 것이다.

아, 로마 뿐 아니라 밀란 역시 좋지 못했다. 밀란은 셋피스 상황에서 계속해서 상대 선수를 놓치면서 위기 상황을 초래했다. 로마의 동점골 역시 10분뒤 코너킥 상황에서 부르디소가 잠브로타의 마크를 따돌리고 기록했다. 그러나 더욱 좋지 못한 쪽은 로마였고, 놀랍게도 2분 뒤, 역시 코너킥 상황에서 네스타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2-1로 앞서나갔다. 특히 네스타가 점프하는 과정에서 아무도 네스타를 마크하지 않고있던 장면은 얼마나 로마의 수비진의 맨마킹이 최악이었는지 말해주는 장면이다.

이후 보리니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보얀이 들어온 것과 반 봄멜이 무리한 반칙으로 옐로카드를 받은 것이 주목할만한 상황이었고 전반전은 이렇게 양 팀의 불안한 셋피스 수비에 의한 골들로 1-2로 끝이 났다.

 

후반전

후반전이 시작되고 로마의 공격패턴이 바뀌었다. 계속해서 측면으로 빠지던 오스발도와 보얀이 중앙으로 적극적으로 들어오면서 피아니치와 함께 밀란의 1.5선을 공략했다. 계속해서 측면에서의 카테나(△ 트라이앵글 진영)를 형성, 공략하던 로마의 공격수들은 반 봄멜이 경고를 받은 상황에서부터 어느정도 바뀌기 시작했고 후반전에 들어가자 더욱 확실해졌다. 밀란이 자기 진영에 어느정도 대형을 갖춘 상황에서는 역시 측면에서의 카테나로 우위를 점하는 것을 노렸으나 역습시나 밀란의 진영이 갖추어지지 않을 경우 과감하게 중앙을 공략했다. 이는 거친 플레이의 반 봄멜이 경고카드를 받은 것을 이용하기 위함이었는데, 경고카드를 받은 상황에서 반 봄멜이 로마의 기동성있는 미드필더들을 이전처럼 마크하는 것에 한계를 드러낼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역습시의 반봄멜은 피아니치를 비롯한 로마의 선수들을 막는데 어려움을 나타냈다.


밀란의 압박에도 불구, 조직적인 빌드업을 만드는 로마

밀란의 대응은? 전방의 이브라와 호비뉴, 보아텡은 로마의 수비진에게 적극적으로 포어체킹을 시도했다. 물론 밀란의 기본 시스템은 하프라인 아래에서 지역방어를 유지하면서 역습을 노리는 것이었지만. 그러나 전반부터 후반전까지 박스 근처(!)까지 내려와서 수비하는 이브라의 모습은 정말 보기 드문 장면이었고 알레그리가 공격수들에게 수비가담을 요구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밀란의 포어체킹은 적극적으로 측면 수비수들에게 이루어졌는데, 수비에 전념했던 잠브로타와 달리 아바테는 아퀼라니와 함께 적극적으로 앙헬을 공략했다. 그러나 밀란의 포어체킹은 밀란의 선수들에게 어울리는 것은 아니었고 로마 역시 빌드업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점을 전혀 드러내지 못하였다. 그렇기에 간간히 밀란의 포어체킹이 측면에서 자주 나왔지만, 주요 전장은 여전히 밀란의 진영이었다.


후반전 로마의 진영

로마의 공략과 밀란의 역습이 적절하게 버무러지던 후반, 급한쪽은 홈팀 로마였고 로마는 가고를 빼고 라멜라를 투입하면서 4-3-1-2에서 4-3-3(4-1-2-3에 가깝게)으로 전환되었고 더욱 몰아치기 시작했다. 라멜라가 투입되자 알레그리 역시 부진했던 보아텡대신 엠마누엘손을 투입했다. 확실하게 로마가 몰아붙였지만 밀란은 박스안을 두텁게 지켰고 오히려 그라운드를 넓게 쓰면서 간결한 롱패스로 위험스러운 역습장면을 연출했다. 그렇게 진행되던 경기는 77분, 로마의 수비진이 문제를 일으켰다. 마찬가지로 코너킥 상황에서 연결된 공격기회에서 아퀼라니의 크로스를 허용했고 이브라가 또다시 헤딩(!)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브라의 앞 뒤로 데로시와 앙헬이 위치했지만 아무도 이브라의 헤딩을 방해하지 못하고 그냥 지켜봐야만 했다. 이후, 경기 막판 밀란 수비진의 집중력 저하와 라멜라의 멋진 드리블이 만든 보얀의 골에 그나마 로마는 위안을 삼아야했다.

이 날 기록들을 통해 경기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자.

 

기록과 통계

좌측이 로마의 기록이고, 우측이 밀란의 기록이다. 패스숫자와 롱볼의 비율에서 양 팀의 오늘 들고나온 전술의 성향이 어떠했는가를 말해주고 있다.

로마 23(9) 슛팅(유효) 15(4) 밀란
로마 57% 점유율 43% 밀란
로마 84% 패스성공률 78% 밀란
로마 0 오프사이드 6 밀란

밀란은 6개의 오프사이드를 범했고 로마는 하나도 기록하지 않았다. 밀란은 하프라인아래에서 수비라인을 내렸고, 로마는 라인을 높이 올리고 오프사이드 트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패스성공률과 점유율에서도 밀란을 앞서며 중앙에서 그들이 의도하는대로 풀어간듯 보인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23개의 슛팅중 유효슛팅이 9개밖에 없다는 점이 문제였다. 밀란은 단 4개의 유효슈팅으로 세골을 뽑아냈고, 로마는 9개중에 2골을 성공시켰다. 물론 이 날 아비아티는 결정적인 세이브를 연달아 기록하며 로마 공격수들을 좌절시킨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로마 공격에 문제도 있었다.

상 - 두 명의 공격수들은 밀란의 센터백들에게 마크당하고 있고 주위의 공격가담이 늦다. 결국 밀란의 선수들의 수비전환이 먼저 이루어졌고 중앙의 공간은 죽은 공간이 되버렸다. 결국 피아니치는 확률이 떨어지는 중거리슛을 시도할 수 밖에 없었다.

하 - 역시 밀란의 수비전환이 빠르다. 공격수들은 좌우로 밀란의 선수들에게 마크당하고 있고 피아니치가 패스할 공간은 없어지고 바이탈존(박스 정면)을 벗어나 측면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었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될 시, 활발한 측면과는 달리 중앙에서 박스까지 전진해서 패스를 이어줄 선수들의 가담이 적다. 공격수들의 움직임뿐 아니라 미드필더들의 전진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다.

올 시즌 로마가 드러내는 문제점. 측면에서의 카테나는 매우 잘 이루어지고 있다. 전방 또한 나쁘진 않다. 다만 중앙 미드필더들간의 카테나(파란 라인) 형성은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앞으로 로마가 반드시 수정해야할 모습이다.

 

 결론

밀란은 이 날 승리로, 아직 라치오가 경기를 치루진 않았지만 3위까지 순위가 상승하였고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앞으로의 남은 경기가 초반에 비해 수월한것을 감안할 때 밀란의 상위권 진입전망은 밝을 것이다.

다만, 이 날 밀란은 승점 3점을 얻는대신 많은 출혈이 있었다. 우선, 노체리노가 경고를 받으며 다음 경기 출장이 금지되었다. 그리고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심의 판정으로 보아텡과 알레그리가 각각 벤치퇴장을 당해 다음 경기에 결장하게 되었다. (다만 보아텡과 달리 알레그리의 경우, 좀 더 시간이 지나야 정확히 결장여부를 알 수 있을것 같다.) 경기내에선 승리했지만 경기외적으론 너무나 깊은 상처였다.

로마는 이 날 패배로, 13위까지 순식간에 추락해버렸다. 더비전 패배를 포함하여 최근 5경기에서 2승3패라는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다. 엔리케로선 다음 경기 일정이 최하위권의 노바라와 레체라는 점이 그나마 다행인데, 반드시 이 두 경기에서 모두 승점 6점을 얻는것이 필요해졌다.

그렇지만 이번 경기의 승패를 차치하더라도  로마는 어이없는 수비불안과 확실한 공격 마무리의 부족, 중앙 미드필더들의 라인문제와 같이  굵직굵직한 문제점들이 부각되었는데, 이는 밀란과의 경기 그 이전부터 보여지던 것이다. 앞으로 시즌 전체를 놓고 보더라도 로마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시정되어야 할 것이다.


끝으로 로마를 좌절시킨 아비아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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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치오가 피야니치를 12m에 영입하려고 준비중입니다. 피야니치와 리옹은 2013년까지 계약이 되어있고, 이 점을 이용하여 라치오는 12m정도에 영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와 절친한 세나드 루리치가 있다는 점이 라치오에겐 유리한 점입니다.



2. 로마가 볼로냐와 칼리아리를 물리치고, 33살의 베테랑 수비수, 에인세의 영입에 거의 성공했다고 합니다. 마르세유와의 계약이 만료된 에인세는 현재 자유계약 상태입니다.



3. 베론이 국가대표 동료 라베찌에게 맨시티보단 나폴리로 갈 것을 조언했습니다. "맨시티는 덜 부담스럽겠지만, 나폴리만큼 열정적이진 않다. EPL을 경험했기에 그에게 말했다. 부담없이 축구를 하고싶다면 맨시티가 좋겠지만, 서포터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받고싶다면 나폴리가 훨씬 매력적이다" 현재 맨시티는 32m의 라베찌의 바이아웃 조항을 노리고 있습니다.



4. 인테르와 유벤투스가 테베즈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중입니다. 코리티안스의 회장은 테베즈에게 유벤투스의 52m 제안을 고려중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인테르는 맨유가 스네이더를 40m에 영입할 경우, 그 자금을 테베즈 영입에 쓸 계획입니다.



5. 피오렌티나가 아퀼라니의 임대를 생각중입니다. 미하일로비치는 아퀼라니같은 스타일의 MF가 팀에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아퀼라니 또한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무산된 후에도, 세리에A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퀼라니의 높은 주급은 피오렌티나 선수들의 평균보다 높다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6. 보얀을 둘러싼 로마와 바르셀로나의 협상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1주일전에 거의 완료된 것으로 보였던 보얀의 이적은 생각보다 더 큰 차질을 빚고있습니다. 문제는 과르디올라가 보얀을 프리시즌 훈련 스쿼드에 포함시켰다는 점입니다.




7. 페로타가 루이스 엔리케, 새 로마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루이스 엔리케가 도착한 뒤로 우린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고 있다. 우린 지금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배우고 있다. " 
"구단주부터 감독까지 바뀐 덕분에 클럽에는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우리는 엔리케의 새로운 스타일을 배우고 있다. 그는 마치 스팔레티를 연상시킨다. 지금까지 우리는 볼의 소유보다는 볼을 받자마자 즉시 상대의 진형으로의 전진하는 플레이에 익숙했다. 하지만 엔리케는 우리가 좀 더 오래 볼을 소유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가 롱패스를 하는걸 원치않습니다."

루이스 엔리케는 이탈리아식 실용주의와 바르셀로나의 전술을 함께 접목시키려 하고있습니다. 

페로타 "우리는 계속해서 발전중입니다. 나는 보통 시즌전에 성적을 예상하진 않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강등권을 피하기 위한 경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엔리케의 새로운 전술에 얼마나 오랜 시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팀은 그가 오기 전보다 나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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