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보르노는 MLS의 휴식기간동안 알레산드로 네스타를 임대하려 한다. 현재 세리에B에 있는 리보르노는 2010년 세리에A에서 강등되었었다. 36살의 네스타는 10년동안 산시로에서 뛰었지만, 올해 여름 로쏘네리의 제안을 거절하고, 마르코 디 바이오, 마테오 페라리와 함께 몬트리올 임팩트로 이적했다. 


투토 메르카토에 의하면 리보르느의 알도 스피넬리 회장은 몬트리올 임팩트의 조이 사푸토 회장과의 저녁 미팅에서 네스타를 아르만도 피키 스타디움으로 데리고 오기 위해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다고 한다. 


"어젯밤 몬트리올 회장과의 저녁 미팅에서 10월부터 3월까지 그들의 리그가 휴식기간을 가지게 된다고 내게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중 한 명인 네스타를 우린 임대로 데리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확실히 쉬운 일은 아니다. 아마 휴식기간에 선수들은 보통 휴식을 취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또 나 역시 다른 선수들을 찾아볼 수 있고.. 그러나 어쨋든 네스타를 임대영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네스타의 합류는 리보르노의 승리에 큰 도움이 될거다."







음... 네스타 형이 올려고 할까...?

Posted by 티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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